칠레 중부 폭우로 홍수·토네이도 발생

2일 전0칠레, 레키노아

10월 27일 산티아고와 레키노아 지역에 강한 비와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주택 피해와 대피,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칠레 중부 지역에 10월 27일 집중 호우와 토네이도가 발생해 산티아고와 레키노아에서 홍수·산사태 피해가 보고됐다. 세나프레드는 최고 경보를 발령하고 주택 20여 채 피해, 9명 대피, 59명 임시 수용 조치를 했다. 레키노아에서는 시속 200km 이상 바람으로 130여 채가 손상됐다. 대통령은 기후 위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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