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젤렌스키 “일본과 드론 협정 추진”…우크라이나·일본 방산 협력 확대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본과 정부 및 민간 기업 차원의 국방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드론 협정’을 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국 협력 분야로 해상 감시·정찰·지뢰 제거용 드론과 방공, 사이버보안 등을 제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기적인 방산 협력을 위해 공동 생산과 기술 이전, 경험 공유 등이 필요하다며 양국 법률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AI분쟁·군사
북한, 러시아에 병력 8천500명 추가 파병…드론 운용병 400명 포함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은 북한이 약 8천500명의 신규 병력을 러시아에 파견했으며 이 가운데 약 400명이 드론 운용병이라고 밝혔다. 신규 병력은 주로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배치됐으며 공병과 지뢰 제거 인력 약 1천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북한 병력이 러시아 후방을 보강해 러시아군의 전선 재배치를 지원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분쟁·군사속보
[속보] 대한민국, 우크라이나에 155mm 포탄 10만발 지원_우크라이나 긴급속보293_[센서 스튜디오]
키이우의 모습이다. 키이우는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은것 같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 NEXTA 하르키우이다. 미국과 영국의 의용군들이 하르키우 지역에서 전투를 하고 있다. 이들은 지뢰를 제거하며 러시아군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 NEXTA 리만 인근이다. 러시아군은 드론을 통해 우크라이나 특수부대의 위치를 파악했다고 한다. 그리고 포격을 하여 우크라이나 특수부대를 괴멸시켰다고 합니다 - 현지제보(텔레그렘)

분쟁·군사속보
[속보] 미국, 우크라이나에 50조원 추가 지원_우크라이나 긴급속보274_[센서 스튜디오]
키이우 지역이다. 키이우 지역에 대한 지뢰 제거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 NEXTA 하르키우이다. 러시아군은 하르키우에 있는 문화재에 대한 미사일 공습을 진행하였다. 이로 인하여 7명의 시민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 NEXTA 이지움이다. 우크라이나군는 이지움에 있는 러시아군 탄약고를 발견하고 그 지역에 대한 포격을 진행했다. 탄약고가 유폭되었다고 합니다 - 현지 제보(텔레그렘)

분쟁·군사속보
[속보] 러시아 선전도구로 전락한 국회 불참 사태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60_[센서 스튜디오]
키이우 지역이다. 황폐화가 된 키이우 교외지역이다. 이곳이 복구 되기에는 오래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더 썬 키이우 지역이다. 현재 키이우 북부 지역은 재건 작업이 시작되었다. 많은 중장비들이 동원되어 재건중이다. - 우크라이나 현지 제보(텔레그렘)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지역이다. 러시아군은 이곳에서 약탈을 한 후 곳곳에 지뢰를 매설했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2차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중입니다 - 더 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