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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시드니 기록적 폭염·극한 산불 위험

    시드니 기온 33도 기록하며 9월 평균 13도 상회 극한 산불 위험으로 총 화재 금지령 발령 엘니뇨 영향으로 남부 호주 건조·고온 지속 전망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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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연기 발생…한때 무정차 통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오후 1시 26분경 연기와 냄새 발생 당시 안전 조치로 무정차 통과 상태 운영, 화재·인명 피해 없음 현재 정상 운행 중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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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러시아 공격에 우크라이나 펩시코 생산시설 피해…“직원 인명피해 없어”

    러시아군의 8월 29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주에 있는 펩시코 생산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펩시코는 직원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으며, 현재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 당국은 같은 날 식품산업 기업의 창고가 공격을 받아 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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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근처 창고 공격…37명 이상 사망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부차 지구의 창고를 공격해 37명 이상이 사망했다. 50채 이상의 주택과 요양원이 손상되고 대규모 화재·폭발이 발생했다. 42명이 추가로 부상했으며, 그 중 4명은 어린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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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러시아군, 키이우 일대 반복 공격…공습경보 14시간·재공격 13차례

    러시아군이 8월 27일 키이우와 주변 지역을 반복 공격하면서 공습경보가 하루 동안 11차례 발령됐다. 우크라이나 국가재난관리청은 구조대가 화재 진압과 긴급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13차례 반복 공격 위협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8월 28일 새벽에도 러시아군이 드론 164대를 발사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오전 9시까지 이 가운데 137대를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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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정부,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 전면 재편…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

    정부가 공공 정보시스템 평가 기준을 사용자 수 중심에서 국민 생활 영향도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정부24와 112 등 73개 시스템을 최상위 등급인 국가핵심으로 새로 지정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데이터센터 마비 사태가 정책 개편의 계기가 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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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탐보프주 창고 재공격…화염 휩싸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탐보프주 코토브스크의 와일드베리즈 창고를 공격해 화재 발생 같은 시설은 7월 18일에도 공격받았으나 당시 경미한 피해만 입음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물류 시설 공격이 지속되는 상황

    · 러시아, 코토브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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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하르키우 러시아군 공습으로 3명 사망…키이우, 온라인 소매업체 재차 공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온라인 소매업체 오존의 물류창고에 공격을 감행해 화재를 냈다. 러시아군은 하르키우에 대한 공습으로 최소 3명을 사망시켰다. 우크라이나는 야생베리 등 러시아 전자상거래 기업들을 지속 공략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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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삼성전자, 90~110조 원 주주환원 발표…주가 부양 신호

    삼성전자가 90조~11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지분 보유 기업들의 배당 수익이 증가할 전망이다. 대규모 자본환원은 기업의 중장기 재무 건전성과 성장 자신감을 반영한 신호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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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군, 상트페테르부르크 콜피노 물류센터 공습

    우크라이나군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콜피노의 물류센터를 야간 공격 러시아 긴급상황부 발표로 8만2,000㎡ 창고에서 화재 발생 확인 나사 위성도 현장의 대규모 화염 핫스팟 감지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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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주췌3호 야오2 로켓 회수 후 전도…현장 사진 유출

    8월 22일 중국 바이두 ‘항천바’에 주췌3호 야오2 1단 추진체의 회수 후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수직 착륙에 성공했던 추진체가 회수장 인근에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과 엔진·동체 주변의 그을린 흔적이 담겼다. 한 게시자는 착륙 과정이 아니라 착륙 이후 지상 작업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잔여 연료를 너무 빨리 배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 중국

  12. 재해·재난

    칼리만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 확산, 학교 600곳 휴교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산불로 연기 말레이시아 Sarawak 유입. 공기질 '매우 불건강' 수준, 학교 600곳 폐쇄. 인도네시아, 노천 화재 금지 경고 및 법적 조치 예고.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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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72명 체포…말레이시아까지 연기 확산

    인도네시아 경찰이 산불·이탄지 화재 용의자 72명을 체포했다. 보르네오 등지 대형 산불로 말레이시아에 연기가 유입됐다. 당국은 개방형 불 사용 금지와 엄중 처벌을 경고했다.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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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후티 운동, 사우디 해상 봉쇄 이후 유조선 48척 통과 차단 주장

    후티 운동이 7월 20일 사우디에 대한 해상 봉쇄 선언 이후 사우디 유조선 48척의 통과를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홍해 14척, 아라비아해·인도양 34척이 통과하지 못했으며, 8척은 직접 타격 대상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후티는 14차례 군사 작전과 9차례 추가 작전을 수행했으며 사우디 군부 피해와 함선 화재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 예멘, 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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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드론 147대 발사…111대 요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게란 계열 드론 147대를 발사, 우크라이나는 111대 요격 드니프로프로트스크 주 광산의 기관차, 슬로비얀스크·자포리즈자 등 다수 지역 타격 민간 시설 화재와 정전 발생, 우크라이나의 에너지·운송 인프라 지속적 피해

    ·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프로토프스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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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유럽 곳곳 산불 확산…그리스·벨기에·스페인 등 피해 잇따라

    그리스 살라미스섬에서 산불로 고령의 부부가 숨지고 500명 이상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벨기에 하이펜스에서는 약 3,000헥타르가 불에 타며 현대사 최대 규모의 산불로 기록될 수 있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에서도 대형 산불이 이어지면서 사망자와 부상자, 대규모 대피가 발생했다.

    · 그리스, Σαλαμίν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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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루이즈 헤이그, 산불 비상경보 승인…긴급 시스템 오용 논란

    루이즈 헤이그 내무장관이 산불 경보 비상알림 발송을 승인했다. 정부는 국민에게 화재 위험 행위를 자제하도록 경고했다. 긴급 시스템 오용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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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벨기에 대규모 산불로 2명 사망, 독일 경계로 확산…그리스 섬도 대피 진행

    벨기에의 대규모 산불이 독일 방향으로 확산 중이며 그리스 살라미나 섬 화재로 2명이 사망했다. 영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그리스 섬에서 일요일 동시다발적 화재가 발생해 수백 명이 대피했다. 약 200명의 소방관이 강풍으로 번지는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 그리스, 살라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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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3주간 계속된 남웨일스 산불, 군 투입 후 진화 희망 보인다

    웨일스 남부 블래너본 지역의 산불이 3주 이상 계속되며 4,000헥타르 이상을 태우고 있다. 군이 투입된 지 이틀 만에 응급 대응팀과 함께 진화 효과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고된 상황이 진행 중이다. 깊은 이탄지 화재의 특성상 완전한 진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블래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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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프랑스 랑드 산불, 확산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에서 1,700헥타르의 산림을 불태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는 확산이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550명의 소방관과 군 인력이 진화에 투입 중이다. 공중 살수 항공기 6대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한 주민들의 귀가를 위해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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