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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연애전쟁, 발기부전 커플 사연에 출연진 '충격'

    발기부전 증상이 있는 커플이 TV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해 충격을 줬다. 남성의 건강 문제 속에 여성의 외도를 허락하는 내용이 방송되며 출연진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정이랑·이효리·서장훈 등 출연진들은 경악과 분노를 표하며 윤리적 논쟁을 촉발했다.

    · 대한민국

  2. 일반속보

    미 시애틀 대규모 음식 축제서 총격 사건 발생… 3명 사망·4명 부상

    미 시애틀센터에서 대규모 음식 축제 '바이트 오브 시애틀' 도중 두 사람이 총격을 주고받아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젊은 사람'인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총기 2정을 회수했으나, 검거되지 않은 용의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위중한 여성과 2세 남아가 포함됐으며, FBI·ATF 등이 대응에 나섰고 용의자는 월요일 첫 법정 출석 예정이다.

    · 미국, 시애틀

  3. 재해·재난

    에티오피아, 모성암으로 고아된 아동 최다 국가 6곳 중 포함

    WHO 2026년 암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에티오피아가 모성암으로 인한 고아 아동 수 최다 국가 6곳 중 하나로 확인됐다. 2020년 전 세계 여성 암 사망자는 440만 명으로, 수백만 아동이 고아가 됐다. 저개발국의 모성암 사망 감소가 아동 보호 및 공중보건 개선의 시급한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 에티오피아

  4. 외교·국제

    멜로니, 유럽 극우의 얼굴이 되다

    2022년 이탈리아 첫 여성 총리로 취임한 조르자 멜로니가 유럽 극우의 상징 인물로 부상했다. 트럼프와의 이념적 친화성으로 MAGA 운동과 유럽 급진우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평가들은 EU 내 영향력 유지를 위해 강경 입장을 완화했다고 지적하며 권위주의적 통치 경향을 우려한다.

    · 이탈리아, 로마

  5. 분쟁·군사

    이란 보건부 "미군 공습으로 53명 사망·592명 부상"

    이란 보건부는 6월 27일부터 22일 오전 8시 30분까지 미군 공습으로 53명이 숨지고 59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여성 6명과 18세 미만 3명, 부상자 중 여성 39명과 18세 미만 23명이 포함됐다. 부상자 535명이 퇴원했고 36명이 입원 중이며 21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 이란

  6. 외교·국제

    마자르 총리, 체스 천재 폴가르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

    헝가리의 페테르 마자르 총리가 역대 최고의 여성 체스 선수 유디트 폴가르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마자르 총리는 "모든 국민이 자랑스러워할 대통령"이 필요하다며 월요일 폴가르와 회담을 갖을 계획이다. 이는 국가 통합과 국민 자긍심을 강조하는 정치적 전략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헝가리

  7. 외교·국제

    日 황실전범 개정…공주 제쳐두고 옛 왕족 양자 남성에 왕위승계권 부여

    일본 의회가 황실전범 개정안을 통과시켜 옛 왕족 양자 남성에게 왕위승계 자격을 부여했다. 공주 탈락으로 여성 천황 탄생 가능성이 사실상 차단됐다. 일본 황실은 125대 이상 남성 중심의 왕위승계 전통을 계속 유지하게 된다.

    · 일본

  8. 일반

    일본 의회, 황실법 개정안 통과…남성 혈통 계승 원칙 유지에 논란 확산

    일본 의회가 남성 혈통만 천황 계승을 인정하는 황실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주는 결혼 후에도 왕족 신분을 유지할 수 있지만 여성의 황위 계승은 계속 허용되지 않는다. 성평등과 황실 존속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 일본, 도쿄

  9. 분쟁·군사속보

    이란 보건부장관 "최근 공격으로 260명 이상 부상, 2명 사망"

    이란 보건부장관, 최근 공격으로 260명 이상 부상 발생 발표 부상자 중 여성 3명, 18세 미만 6명 포함 여성 2명 사망으로 민간인 피해 확인

    · 이란

  10. 분쟁·군사

    모나코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이나서 총에 맞은 채 발견

    모나코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이나 국적 여성 베레조우스카가 우크라이나에서 총에 맞은 채 발견됐다. 모나코 수사당국은 정치적 암살이 아닌 사업 이권 분쟁으로 인한 범죄 조직 간 다툼으로 판단하고 있다. 국제형사경찰기구가 수배했던 용의자가 우크라이나 도주 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11. 분쟁·군사속보

    모나코 폭탄 테러 용의자 독일로 도주…인터폴 수배

    모나코 폭탄 테러 용의자가 독일로 도주, 인터폴 국제 수배 중 우크라이나 정부 "용의자는 크림반도 주류 사업가, 러시아에 세금 납부" 남장한 우크라이나 여성으로 변장해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

    · 모나코·독일

  12. 외교·국제

    벨기에, 탈레반에 첫 비자 발급…EU 참석 논란

    벨기에가 탈레반 정권 탈환 후 처음으로 탈레반 관계자에게 비자를 발급해 국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EU는 이번 회의가 난민·이민 등 실질적 현안 해결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탈레반과의 실무 협력을 추진 중이다. 여성 인권 제한 등 탈레반의 인권 침해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방의 실리외교 노선이 대두되고 있다.

    · 벨기에

  13. 외교·국제

    의식불명 3년 투병 끝…태국 공주 별세

    태국 공주가 의식불명 상태로 3년간 투병하다 별세했다. 2012∼2014년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슬로바키아 대사를 지냈고 유엔 친선대사로 인권 활동을 펼쳤다. 여성 수감자 처우 개선과 사회복귀 지원 등 국제 인권 운동을 주도했다.

    · 태국

  14. 외교·국제

    프랑스 전 대통령 자크 시라크의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 별세, 향년 93세

    프랑스 전 대통령 자크 시라크의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93세 나이로 별세했다.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프랑스 제1부인으로 국정을 내조하며 문화·예술 외교를 주도했다. 아프리카 개발과 여성 권리 증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으로 국제 사회에서 존경받았다.

    · 프랑스

  15. 분쟁·군사속보

    휴전에도 이스라엘 공습 계속…가자 주민들 '광범위한 공포' 휩싸여

    가자 칸유니스에서 드론 공습으로 여성 1명 사망, 15명 부상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공습 지속 주민들이 광범위한 공포 속에서 생활 중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

  16.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가자시티 공습으로 11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가자시티 주거 지역 4곳 이상을 공습해 11명 사망 사망자 중 여성과 어린이 포함 민간인 피해 심각해지며 인도주의 위기 우려 고조

    · 팔레스타인, 가자시티

  17. 외교·국제

    아프리카, 노인 지배체제 종언 선언…'젊은 세대 주도 민주주의 재구성' 시작

    카메룬 출신 정치사상가 음베므베가 "노인 지배체제가 종언했다"며 아프리카의 심층적 변화 선언. 청년·여성·시민사회가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재창조가 대륙의 미래 결정할 것으로 분석. 결핍이 아닌 문명적 자신감에 기초한 새로운 아프리카 건설을 강조.

    · 케냐, 나이로비

  18. 경제·금융

    아침 일과가 가스 때문에…파키스탄의 심각한 에너지 위기

    파키스탄의 천연가스 부족 사태가 가정의 주방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성들은 제한된 가스 공급 시간에 맞춰 새벽부터 요리를 준비하고 하루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경제 위기로 인한 에너지 부족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위협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 파키스탄

  19. 분쟁·군사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드러나

    광주 여고생 살해범이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던 것으로 드러남. 범행 2일 전 외국인 여성 피해 사건과 동료 여성 살해 위협 등 폭력적 전력 확인. 피해자 지인이 악플로 2차 피해를 입으며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 광주

  20. 분쟁·군사속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건 이틀 전 외국인 동료 성폭행

    광주 여고생 살인범이 사건 이틀 전 편의점 알바 동료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고교생들은 SNS로 연달아 성명을 발표하며 안전에 대한 절실한 호소를 하고 있다. 정부는 청소년 보호 특단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