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은 남부국경이 매우 불안정하다고 언급하며,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한반도에서 대북·대남 심리전 수단이 다시 거론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남부국경의 불안정성을 강조한 만큼, 향후 확성기방송 여부가 남북 간 긴장 관리에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확성기방송이 실제로 재개될 경우, 군사적 신호와 여론전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방송 재개 시점과 구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추이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속보] 김여정, 남부국경 불안정 언급…확성기방송 재개 검토](/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sensorstudio-assets%2Fuploads%2Fgenerated-covers%2Ffinal%2Fkim-yo-jong-propaganda-speakers-restart-review-01483a88-2026-10-19-pm-06-12-22306074.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