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한 발기부전 증상을 가진 커플의 사연이 방송되며 출연진들의 반응이 화제다.
정이랑 출연진은 해당 커플을 보고 "객관적으로 미친 사람들 같다"는 표현을 썼으며, 이효리 역시 "제주에서 청정하게 살 때가 좋았다"는 발언으로 경악을 나타냈다. 커플의 사연은 남성의 건강 문제 속에서 여성이 다른 남성과의 관계를 허락받는 상황으로, 출연진들의 윤리적 판단이 엇갈렸다.
서장훈은 남친의 허락 하에 외도를 진행한 4년 차 커플의 사연에 분노를 표했으며, 프로그램은 현대의 복잡한 연애 관계와 윤리에 대한 논쟁을 촉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