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이 가자시티의 여러 지역에 있는 주택 건물 4곳 이상을 공습해 11명이 사망했다고 의료 관계자들이 4일 밝혔다.
사망자에는 여성과 어린이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군의 공중 공격은 가자시티 전역의 주거 지역에 집중됐으며, 다수의 민간인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상황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가자지구의 의료 체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국제 인도주의 단체들은 민간인 피해 증가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상황의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