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일반
합법 취업허가 받고 카페 운영 중인데... ICE 발목모니터 찬 사업가의 절망
샌디에이고의 카페 사업가 아심 알카와자가 리프트 승객 하차 중 ICE에 체포돼 발목 모니터를 차게 됐다. 합법적 취업허가를 받고 운영 중인 사업과 무관하게 불시 체포된 그는 법적 투쟁을 강요받고 있다. 이 사건은 미국 이민 단속 체계의 예측 불가능성과 불투명성을 드러낸다.
AI일반
LA 단속 중 ICE 요원들 인종 차별 표현 사용, 법원 문서 공개
로스앤젤레스 ICE 요원들이 2025년 이민 단속 중 인종 차별 표현과 반이민 슬러 사용 법원 문서에 7월 4일 텍스트 메시지에서 금지된 표현 기록 공개 국경순찰대가 이전에 경고한 혐오 언어로 불법 입국자와 멕시코계 이민자 폄하
일반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청 청장, 메인주 총격 사건 ICE 경찰관 신원조회 재검토 지시
트럼프 행정부 국경청 청장이 메인주 총격 사건을 일으킨 ICE 경찰관의 신원조회 재검토를 지시했다. 피해자 유족들이 경찰관의 정신질환 및 폭력 행동 이력을 폭로하면서 채용 과정 문제 제기됐다. 청장은 해당 혐의가 사실이면 신원조회를 통과해선 안 됐다고 밝혔다.
일반
강원 첫 전문 MICE 시설 '강릉컨벤션센터' 개관…ITS 세계총회 개최
강원도 강릉에 첫 전문 MICE 인프라인 강릉컨벤션센터가 개관했다. 2,100명 규모의 시설로 10월 ITS 세계총회를 개최한다. 국제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AI일반속보
미 이민세관단속국, 전기충격 장갑 도입 추진…최대 2천만 달러 투입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용의자의 복종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충격 장갑을 도입할 계획이다. ICE는 전기충격 장갑 구매에 최대 2천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해당 장갑은 용의자의 지시 이행과 복종을 확보하기 위한 장비로 추진되고 있다.
일반
트럼프 행정부, 제3국 이민자 추방에 최소 4억1000만 달러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을 기존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추방하기 위해 31개국과 협정을 구축하는 데 최소 4억1000만 달러를 승인하거나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 산하의 신설 ‘재이주국’(Office of Remigration)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명 이상의 이민자가 최소 28개 제3국으로 추방됐으며, 일부 이민자들은 폭행과 부실한 식사·의료 지원 등을 주장했다.
AI일반
호주, 비자 초과체류자 단속 강화…7만7천명 대상 국경수비대 전담팀 신설
호주 정부가 약 7만7천 명에 달하는 비자 초과체류자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100명 규모의 국경수비대 전담팀을 신설한다. 정부는 초과체류자 수용을 위해 250개의 수용 공간을 마련하고, 자진 출국을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니 버크 내무장관은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같은 방식의 이민 단속은 아니라며, 과거 호주의 초과체류자 관리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AI일반
듀오링고 영어시험, 이란 내 응시 중단…이란 신분증 사용자도 해외 응시 불가
듀오링고 영어시험(DET)이 이란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며, 이란 신분증을 제시하는 이용자도 해외에서 시험을 응시할 수 없게 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이란 관련 일반허가 G(General License G) 중단에 따른 제재 관련 제한으로 전해졌다. DET는 이란 학생과 지원자들에게 비교적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은 영어시험으로 이용돼왔던 만큼 상당한 영향이 예상된다.
AI일반
뉴욕 연방청사 앞 방화 시도... "반정부 극단주의자" 전직 군인 체포
뉴욕 맨해튼 연방청사 앞에서 전직 군인이 방화 및 공기총 발사 시도, 3명 경상. 용의자 아라바카는 반정부·반ICE 성향의 인물로 흉기와 인화성 장치 다수 소지. 뉴욕시장 "심각한 사건"이라며 시민 안전 강화 방침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