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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미국 하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법안 통과…인도 등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

    미국 하원이 러시아 에너지 산업과 개인,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미국 대통령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늘린 인도가 주요 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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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美 하원의장, 7주간 중간선거 휴회 발표…헤그세스 탄핵 표결 연기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하원이 워싱턴을 조기에 떠나 7주간 휴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이란전 대응을 둘러싼 탄핵 표결이 연기됐다. 공화당은 수요일 러시아 제재 법안을 포함한 마지막 표결을 진행한 뒤 11월 선거 이후 의회로 복귀할 예정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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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속보

    미 하원, 러시아·이란 제재법 표결 예정…민주당은 대통령 관세권 확대 반대

    미국 하원이 이번 주 ‘린지 O. 그레이엄 러시아·이란 제재법’을 표결할 예정이다. 하원 민주당 지도부는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 확대를 이유로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 펀치볼 뉴스는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법안에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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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속보

    밴스 美 부통령 "이스라엘 정부 일부가 미국 여론 조작 시도" 주장…이란 전쟁 장기화 논란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스라엘 정부 일부가 미국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란과의 협상을 저지하려는 자금력 있는 캠페인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즉각적인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으며, 미 하원은 대이스라엘 지원 삭감안을 부결시켰다.

    · 미국, 워싱턴 D.C.

  5. 일반

    미 하원,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 법안 통과…연 2회 시계 변경 폐지 추진

    미국 하원이 일광절약시간제를 영구화하는 선샤인 보호법을 찬성 308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매년 두 차례 진행되는 시계 변경 절차가 사라지게 된다. 법안은 상원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최종 시행 여부는 추가 논의를 거쳐 결정된다.

    · 미국, 워싱턴 D.C.

  6. 일반

    미 의회 청문회서 북한이탈주민 중국 인신매매 증언…중국 내 미국인 구금 문제도 제기

    북한이탈주민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중국 내 인신매매와 성폭력 피해를 증언했다. 또 다른 증인은 중국 윈난성에서 구금된 미국인 연구자의 장기 구금과 변호인 접견 제한 문제를 제기했다. 의원들과 전문가들은 북한이탈주민 강제송환과 중국 내 인권침해, 북한 강제노동의 국제 공급망 연계를 지적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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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미 하원, 엡스타인 수사 소환 불응한 레온 블랙 의회모독 의결

    미국 하원이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조사에서 의회 소환에 응하지 않은 억만장자 레온 블랙을 의회모독으로 의결했다. 사건은 형사 기소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법무부로 회부됐다. 블랙 측 변호인은 이번 조치가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며, 블랙이 엡스타인의 범죄를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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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경기도교육청, 성남 하원초를 'RAS 우수교 1호'로 지정…실리콘밸리 견학 기회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성남 하원초를 독서·예술·운동(RAS) 교육 우수교 1호로 지정했다. 우수 학생들에게 미국 실리콘밸리 견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RAS 교육을 경기 전역 학교로 확산시키는 정책의 첫 단계다.

    · 대한민국,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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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미 의회, 러시아 ‘초강력 제재’ 법안 표류하나…공화당 지도부도 이번주 표결 제외

    미국 하원이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추진하는 러시아 대상 신규 강력 제재 법안을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이 법안에 적극 반대하는 가운데 공화당에서도 큰 호응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당 지도부는 이번 주 표결 대상에 법안을 포함하지 않았다. 공화당 내 강경파는 법안 처리를 계속 요구하고 있지만,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당 지도부의 우선순위에서는 밀려난 것으로 분석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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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트럼프, 터커 칼슨 공개 비판…매시·마저리 테일러 그린과의 만남에도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터커 칼슨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트럼프는 칼슨이 토머스 매시 전 하원의원 및 마저리 테일러 그린과 만난 사실을 언급하며 강한 비난을 쏟아냈다. 트럼프는 칼슨의 ‘조회수(Views)’가 크게 떨어졌으며 앞으로 더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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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트럼프, 여성 스포츠 출전 및 아동 성전환 수술 금지 법제화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성 스포츠에서 남성의 출전을 금지하는 법을 영구적으로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민들에게 마이클 왓리와 두 명의 연방 하원의원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요청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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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트럼프,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비판…“후보 지지 성과는 100%·9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BC의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크리스틴 웰커를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웰커가 자신의 후보 지지 성과를 ‘혼재된 결과’로 평가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대선에서 다를린 그레이엄과 마이크 마제이의 승리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및 장기적으로 자신의 지지를 받은 후보들의 성과가 상원에서는 100%, 하원에서는 98%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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