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송인 터커 칼슨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칼슨이 토머스 매시 전 하원의원과 마저리 테일러 그린을 만났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을 지칭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해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칼슨의 ‘조회수(Views)’가 “바닥을 뚫고 떨어졌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며, 앞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칼슨의 활동과 그가 만난 인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