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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
재해·재난
속초시,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장관 표창
속초시는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0년부터 강원도 내 산불은 392건 발생했지만 속초시는 단 한 건도 없었다. 현장 중심 예방과 민·관·군 협력이 성과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AI재해·재난
송미령 농식품장관, 고병원성 AI·구제역 확산 앞두고 충남 방역 현장 긴급 점검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이 전년 대비 106.5% 급증하고 국내 구제역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충청남도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동안 축산시설 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AI재해·재난속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로 지명한 지 14일 만이다.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과 배우자의 당직 ‘셀프 임명’ 의혹 등이 사퇴 배경으로 거론됐다.
AI재해·재난속보
조현 장관 카트만두 도착, 네팔 외교장관과 6일 회담…실종 한국인 9명 구조 협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해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구조를 위한 협의에 나섰다. 6일 네팔 외교부 장관 시시르 카날과의 고위급 회담을 예정했다. 한국 정부는 신속한 수색과 구조 작업을 위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AI재해·재난
조현 장관, 5~7일 네팔 방문…외교장관 회담·실종자 가족 면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월 5~7일 네팔 방문 예정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관련 외교장관 회담과 가족 면담 계획 현지 당국의 도보수색 불허로 지상 수색은 일단 중단 상태
AI재해·재난속보
네팔 전 장관 “중국, 대홍수 전 경고 없어”…티베트발 재난 정보공유 논란
네팔 전 산림환경부 장관 마다브 프라사드 차울라가인은 중국이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발생 전 네팔에 적시에 경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요일 오전 8시 40분쯤 네팔·티베트 국경에서 얼음과 바위, 진흙이 한꺼번에 쏟아졌으며, 중국 측에서 적절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팔에서는 이번 홍수로 사망자가 626명까지 늘었고 2,400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1만1천 명 이상의 보안 인력이 수색·구조 작업에 투입됐다.
AI재해·재난
NSW 농업부장관, 야생 돼지 포획 참여 거부는 '이웃에 불공정'
NSW 농업부장관 타라 모리아티가 야생 돼지 포획 의무 계획 참여 거부자에 대한 벌금 정책을 옹호했다. 온라인 폭력 협박을 받으면서도 돼지 개체수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웃 지역사회 보호를 이유로 협력 거부가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AI재해·재난
프랑스 내무장관 "산불 상황 여전히 복잡"…지롱드주 화염 통제 못 해
프랑스 내무장관 누네즈가 지롱드주 산불에 대해 "여전히 복잡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화염이 어느 정도 안정화됐으나 아직 완전한 통제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파리에서 위기 회의를 소집해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가하라 일본 관방장관, "구마모토 대지진 사망자 28명으로 증가"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망자가 28명으로 집계됐다. 관방장관이 조사 중인 관련 사례를 포함한 수치를 발표했다. 피해 규모는 수색과 조사 진행에 따라 계속 변동 중이다.
AI재해·재난속보
일본 정부 "이온몰 구마모토 피해 확인 중"…관방장관 "건물별 피해도 조사"
일본 정부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상황에 대한 공식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하라 관방장관은 이온몰 구마모토를 비롯한 개별 건물의 피해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집계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프랑스, 역대급 산불에 20만 명 대피…마크롱,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 소집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랑드 지역에서 기록적인 산불이 확산돼 올해 소실 면적이 약 11만 5천 헥타르에 달하고 2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7일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를 주재하며, EU 민간보호 메커니즘을 통한 회원국 지원과 군 병력 투입이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콩고 보건부장관, 에볼라 발생 지역 긴급 방문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장관이 에볼라 발병 지역 긴급 방문 현장 상황 파악 및 방역 대응 강화 조치 추진 중 WHO 등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감염 확산 억제 노력
재해·재난속보
강훈식 장관, 광주 여고생 살해사건에 '특단 대책' 약속
강훈식 성평등장관이 광주 여고생 살해사건 현장을 방문해 정부 차원의 특단 대책을 약속했다. 용의자는 범행 직전 성범죄 혐의 고소와 살해 위협 전력이 있어 사전 예방의 한계를 드러냈다. 고교생들은 '더 이상 친구를 잃을 수 없다'며 청소년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연무로 조호르·믈라카 등 3개 주 학교 전면 휴교
연무로 인한 대기 오염 악화로 말레이시아 조호르·믈라카·느그리셈bil란 주 모든 학교가 10월 14일 휴교한다. 슬랑오르·파항·사바·사라왁 일부 지역 학교도 폐쇄됐다. 교육부 장관이 공식 발표했다.
재해·재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186 기록, 매우 불건강 수준 아세안 긴급 환경장관 회의 소집 요청
재해·재난
외교부,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대응에 1천800만달러 지원
한국 외교부가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1천800만달러 지원을 결정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국제사회의 공조와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 글로벌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한국의 국제 기여 확대
AI재해·재난
몰도바, 러시아 공격으로 인한 물 부족 우려에 비상사태 선포
몰도바가 러시아 공격으로 인한 물 부족 우려에 따라 비상사태 선포 환경부 장관, 필수 불가능한 물 사용 제한 조치 검토 중 인프라 피해로 국가 차원의 물 공급 관리 체계 구축
AI재해·재난
피지, HIV 감염 급증으로 '국가 보건 비상사태' 선포
피지가 HIV 감염 급증을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성인 60명 중 1명이 감염된 상태로, 메스암페타민 사용 증가가 확산을 부채질하고 있다. 보건부 장관은 발생 수준 대응으로는 부족하다며 '에피데믹' 상황을 강조했다.
AI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피해 기후보상금 1,500만파운드 요구…사망 1,399명·실종 5,500명
네팔 정부가 지난달 대홍수 피해와 관련해 오염을 많이 배출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1,500만 파운드 규모의 기후보상금을 유엔에 요청했다. 네팔 외무장관은 기후변화에 대한 네팔의 역사적 기여가 매우 적은 만큼 배출량이 많은 국가들이 공동 책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홍수 발생 12일째인 현재까지 최소 1,399명이 사망하고 5,50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40개가 넘는 교량이 붕괴해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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