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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충남 태안·보령 갯바위 고립 사고…물때 확인 필수

    충남 태안과 보령 갯바위에서 밀물로 고립된 4명이 해경과 구조대에 구조됨.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물때 확인이 필수적. 갯바위 활동 시 안전수칙 준수 권장.

    · 대한민국,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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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설악산 계곡물 범람으로 등반객 8명 고립…1시간 30분 만에 구조

    설악산에서 암벽등반객 8명이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 구조대원 17명이 출동해 1시간 30분 만에 전원 구조 일부 등반객이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추가 피해는 없음

    · 대한민국,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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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파키스탄 발티스탄 도로 산사태로 수천 명 고립

    발티스탄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수천 명이 고립됐다. GBDMA가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 파키스탄, 발티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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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타밀나두 폭우 계속, 고립된 지역에 매우 강한 비 예상

    타밀나두와 푸두체리 지역에 고립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북동 몬순이 활성화되며 20일까지 영향이 지속된다.

    · 인도, 타밀나두

  5. 재해·재난

    쿡제도 사이클론 와티 접근, 관광객 고립

    카테고리 2 사이클론 와티가 아이투타키 인근 접근. 뉴질랜드 관광객 등 현지 고립 피해 보고. 태평양 지역 기상 악화 우려.

    · 쿡 제도, 아이투타키

  6. 재해·재난속보

    서울 강남 신세계백화점 폭우로 출차 대란·고객 고립

    서울 강남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강한 돌풍과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마비됐습니다. 주차장 내부 온도는 40도를 넘어섰고, 고객들은 5시간 넘게 고립돼 출차 대란을 겪었습니다. 집중호우가 교통 혼잡을 넘어 밀폐 공간 불편과 안전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대한민국, 서울

  7. 재해·재난

    치매 환자 찾던 경찰관 2명, 갯바위서 함께 고립됐다가 구조

    오후 1시경 실종된 60대 치매 환자를 찾던 경찰관 2명이 갯바위에서 함께 고립됨. 밀물로 인해 경찰관과 환자 총 3명이 고립된 상태로 발견됨. 해양경찰이 출동해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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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대조기 충남 서천 갯벌서 해루질하던 70대 밀물에 고립돼 숨져

    충남 서천의 갯벌에서 해루질 중이던 70대가 밀물에 고립돼 숨졌다. 대조기를 맞아 조석 간만의 차가 컸던 상황에서 발생했다. 보령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를 발령했다.

    ·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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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 고립 추정…구조작업 총력

    네팔·티베트 국경에서 산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트리술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자 2명이 구조되고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현재 네팔 내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대가 터널 굴착과 공기 주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네팔 양측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1,311명이며 5,330명이 실종된 가운데 인도 터널 구조대도 네팔군과 협력해 구조에 참여하고 있다.

    · 네팔

  10. 재해·재난

    중국 푸톈 제4중학교 홍수에 침수…학생들 기숙사 고립·식량 부족

    9월 4일 중국 푸젠성 푸톈 제4중학교가 홍수에 잠기면서 학생들이 기숙사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에는 정전이 발생했고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생들은 밤에 기숙사 발코니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푸톈시

  11. 재해·재난속보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자 1천 명 돌파, 수력발전소 고립자 500~600명

    네팔·중국 히말라야 지역 홍수로 사망자 1천 명 넘고 실종자 4천여 명 발생. 12개 수력발전소 터널에 500~600명 고립되어 구조 작업 시급. 한국 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현지 급파 결정.

    · 네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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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로 고립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무사 귀국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무사히 귀국했다. 현장소장은 실종된 동료 수색을 위해 현지에 남아 있다. 아직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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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모두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는 28일 네팔에 고립된 한국인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에 이송했다. 이송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소장으로, 이로써 고립된 한국인 10명 전원의 대피가 완료됐다. 외교부는 한국군·네팔군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대피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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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네팔 고립 국민 1명, 대사관 직원과 함께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가 네팔에서 고립된 한국 국민 1명의 안전지역 이송을 확인했다. 대사관 직원이 함께 동행하여 구출 작업을 진행했으며 국민은 안전한 상태다. 외교부는 네팔 내 한국 국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유지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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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외교부 "네팔에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 "네팔에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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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10명 고립…정부 총력 대응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 10명 고립 상태 외교부 등 한국 정부 당국이 현지 구조 활동 총력 지원 악천후로 수색 작업 진행 중, 지속적 모니터링 예정

    · 네팔, 누와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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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록적 폭우로 4명 사망, 나리타공항 7000명 발발 고립

    일본 지바현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로 4명 사망, 나리타공항 7000명 고립 40만 명 이상 대피 명령, 4만 5000가구 정전 발생 시간당 115mm 폭우로 8월 평년 강수량 수준 기록

    · 일본, 지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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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중국 신장 이자오 고속도로 산사태 발생…차량 수백 대 고립·도로 통행 차질

    중국 신장 자오쑤현 방향 이자오 고속도로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했다. 토사가 도로를 덮으면서 차량이 고립되고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과 수도 공급 문제가 발생하며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 이리 카자흐 자치주 자오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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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시·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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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폭풍우 경보 발령 지속

    산타카타리나주에 폭풍우와 강한 비 예보가 이어진다. 남부 지역 전체에 고립된 뇌우와 강풍, 우박 가능성이 제기됐다.

    ·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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