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고립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 무사 귀국

8월 31일255네팔

네팔의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무사히 귀국했다. 이들은 현지 수해 상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고립됐으나 구조되어 한국으로 복귀했다.

현장소장은 실종된 동료들의 수색을 돕기 위해 현지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현지에서 진행 중에 있다.

네팔에서는 최근 극한 강우로 인한 대홍수 피해가 보도돼 왔으며, 국제 사회의 인도주의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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