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8일 네팔에서 고립된 한국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이 안전지역으로 이송되었다고 발표했다.
외교부는 해당 국민의 소재를 파악한 후 현지 당국과 협력하여 즉시 구출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송 과정에서 대사관 직원이 함께 동행하여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송된 국민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교부는 네팔 내 한국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사관을 중심으로 현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국민이 있을 경우 즉시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