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

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모두 안전지역 이송'

1시간 전78네팔
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모두 안전지역 이송'AI

외교부는 28일 네팔에 고립된 한국인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에 이송했다. 이송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소장으로, 이로써 고립된 한국인 10명 전원의 대피가 완료됐다. 외교부는 한국군·네팔군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대피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28일 임시 대피소에 남아 있던 한국인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네팔 군 헬기를 이용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송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 소장이다.

이번 이송으로 네팔에서 고립되었던 한국인 10명 전원이 모두 안전지역으로 옮겨졌다. 외교부는 지속적인 현지 상황 파악과 한국군·네팔군 간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대피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사관 직원들도 함께 이송되면서 현지 한국인 보호 태세를 완비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네팔#한국인#대피#외교부#재난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