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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말리 디오일라 건설 중 건물 붕괴로 10명 사망
17일 디오일라에서 건설 중이던 건물이 붕괴. 소유주와 두 자녀 포함 10명 사망, 7명 부상. 사법 조사 착수.
재해·재난
네팔 발전소 붕괴 현장서 중국인 구조…'한국인 1명 더 있었다'
네팔 수력 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중국인 1명이 열흘 만에 구조됨 구조된 중국인이 '근처에 1명 더 있었다'고 증언했으나 생사 확인 안 됨 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에 정부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함
AI재해·재난
아타푸 댐 붕괴 피해자 최종 보상
8년 전 아타푸 Xe-Pian Xe-Namnoy 댐 붕괴 피해 가구에 최종 보상이 지급된다. 968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재해·재난
부산 동구 65년 된 빈집 붕괴, 주민 긴급 대피
부산 동구 수정4동에서 65년 된 빈집이 17일 오전 붕괴됐다. 인근 주택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피해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재해·재난
부산 동구 노후 빈집 붕괴…철거 전 추가 안전조치
17일 오전 8시 49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의 노후 빈집 외벽과 옥상이 붕괴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관할 지자체는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철거를 앞둔 빈집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부각된다.
AI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 35명 사망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로 학생 34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구조적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학교 소유주를 체포해 수사에 착수했다. 부실한 건축 안전 기준 논란이 커지며 책임 규명이 주목된다.
재해·재난
텔아비브 건설 중 건물 일부 붕괴, 3명 구조
텔아비브 나할랏 빈야민과 로스차일드 교차로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 일부가 붕괴했다. 구조대가 갇힌 3명을 구출했으며, 건설 노동자로 알려졌다.
재해·재난
대구 상가 천장 붕괴…판매업자 안전관리 의무 위반 입건
지난 10일 대구 북구 상가 천장 붕괴로 38명이 다쳤다. 경찰은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판매업자 A 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책임 이행 여부가 수사 초점이다.
AI재해·재난속보
대구 노후 상가 2층 천장 붕괴…수십 명 부상
대구의 노후 상가 2층 행사 중 천장 마감재가 붕괴했습니다. 그 결과 행사 참가 노인 등을 포함해 수십 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과 당국이 원인 규명과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AI재해·재난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구조 총력 지시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방문객 66명 전원이 대피했고 36명은 경상, 9명은 병원 이송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명 구조 총력 지시를 내렸다.
재해·재난속보
대구 북구 마트 천장 붕괴…36명 부상·66명 대피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36명이 다쳤고, 6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내부 고립자는 없다고 확인했다.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아테네 플라카 지구 폭발로 건물 붕괴…5명 실종·3명 부상
그리스 공영방송 ERT는 아테네 플라카 지구 리시크라투스 거리에서 오전 7시 30분께 폭발이 발생해 3층 건물이 붕괴됐다고 보도했다. 단기임대 숙소의 외국인 3인 가족과 3층 거주 노부부 등 5명이 실종 상태이며,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격파로 인근 건물과 차량까지 피해를 입었으며, 당국이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인근서 폭발…건물 붕괴
그리스 아테네의 고대 아크로폴리스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건물이 붕괴했다. 폭발은 아테네의 플라카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P는 이번 폭발로 건물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AI재해·재난속보
원주서 벽돌 보수 작업 중 건물 붕괴…70대 작업자 심정지
원주시 건물 벽돌 보수 작업 중 구조물 붕괴 사고 발생 71세 작업자가 무너진 벽돌벽에 깔려 심정지 상태 구조대 구조 후 병원 이송, 원인 조사 중
AI재해·재난
쿠바 국가 전력망 또 붕괴…올해 들어 8번째 전국 대정전
쿠바 국가 전력망이 220kV 송전선 차단으로 붕괴, 전국 대정전 발생. 올해 들어 여덟 번째 전국 규모 정전으로 기록됨. 당국은 복구 절차 중이나 완전 복구 시점은 미정 상태.
AI재해·재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9개월, 유가족 '시장 공식 사과와 면담' 촉구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지난해 12월)로 노동자 4명 사망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의 공식 사과·직접 면담 강력 촉구 발주처 광주시의 공식 사과 아직 없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AI재해·재난
기후변화가 네팔·티베트 빙하 붕괴 유발…1,300명 이상 사망
지난달 네팔·티베트에서 빙하 붕괴로 1,300명 이상 사망한 대홍수의 첫 과학 분석 완료. 연구진은 지구 온난화가 20만 제곱미터 규모 빙하를 약화시킨 주요 요인으로 확인. 110입방미터의 눈과 얼음이 계곡 아래로 흘러내려 전례 없는 급작스러운 홍수 발생.
AI재해·재난속보
네팔 랑탕리룽 빙하 붕괴로 티베트 지룽현 참사…사망 43명·실종 519명
네팔 랑탕리룽 빙하가 지난달 26일 붕괴하면서 토석류가 티베트 지룽현을 덮쳤습니다. 사망 43명, 실종 519명의 대규모 참사가 발생했고 23개국 외국인도 실종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국제 구조팀이 참여한 가운데 긴박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AI재해·재난속보
네팔 발전소 터널 붕괴, 생존자 수색 진행 중…'공기·식량 있을 가능성'
네팔 발전소 터널 붕괴로 생존자 수색이 진행 중이며, 구조 당국은 붕괴 지점에 공기와 식량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 한국 업체에 근무 중인 네팔인 노동자들도 실종된 동료들을 애도하고 있음. 카트만두에서는 대량의 이재민으로 인해 숙소와 장례 시설 부족 상황이 심화 중.
AI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일주일 전 위성사진에 빙하 붕괴 징후 포착
네팔 대홍수 일주일 전 위성사진에 빙하 붕괴 징후가 촬영됐다. 칭하이·티베트 빙하 면적이 60년간 24% 감소했으며 히말라야 지역 수백만 주민이 위험에 노출됐다. 안데스 지역 빙하호도 돌발 홍수 위험이 높아지면서 국제적 조기 경보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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