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남부 디오일라 시 트리파노부구 지역에서 17일 오후 건설 중이던 2층 건물이 붕괴해 10명이 사망했다. 희생자에는 건물 소유주와 그의 7세 자녀 2명, 노동자 7명이 포함됐다.
붕괴 당시 상층 슬래브 타설 작업이 끝난 직후였으며, 소유주 가족과 노동자들이 현장에 있었다. 구조대와 주민들이 구조 작업을 벌였고, 7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사법 조사를 개시했다.
17일 디오일라에서 건설 중이던 건물이 붕괴. 소유주와 두 자녀 포함 10명 사망, 7명 부상. 사법 조사 착수.
말리 남부 디오일라 시 트리파노부구 지역에서 17일 오후 건설 중이던 2층 건물이 붕괴해 10명이 사망했다. 희생자에는 건물 소유주와 그의 7세 자녀 2명, 노동자 7명이 포함됐다.
붕괴 당시 상층 슬래브 타설 작업이 끝난 직후였으며, 소유주 가족과 노동자들이 현장에 있었다. 구조대와 주민들이 구조 작업을 벌였고, 7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사법 조사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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