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수력 발전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중국인 1명이 약 10일 만에 구조됐다. 구조된 중국인은 사건 현장 근처에 또 다른 생존자가 있었다고 증언했으나, 그 사람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에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상태다. 이 대통령은 '실종자 9명을 찾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으며, 프랑스 방문 중 필요한 조치를 챙기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국과 네팔 구호대가 협력해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사고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은 '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은' 수력 발전 정책의 구조적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