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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국적 화물선 인도 동부 해역에서 침몰, 선원 22명 실종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션 위너호가 인도 동부 해역에서 침몰했다. 선박에 탑승한 24명 중 인도 해안경비대가 2명을 구출했으며 22명이 실종 상태다. 선원들은 중국인 20명, 미얀마인 3명, 방글라데시인 1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인도, 인도 동부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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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제30호 태풍 참피, 제주·남해안 강한 비바람

    제30호 태풍 참피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200mm 이상의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유발한다. 밤부터는 전국적으로 강풍이 예상되며, 수도권 등 내륙은 15도 안팎의 큰 일교차에 주의가 필요하다. 강수·바람 동시 발생 가능성에 따라 안전 대비가 강조된다.

    · 대한민국, 제주도

  3. 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침몰, 이주민 13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이 침몰했다. 사망 139명, 실종 80명으로 집계됐고 생존자 전원은 에티오피아 국적이다. 사망자 15명은 어린이로 전해졌다.

    · 지부티

  4. 재해·재난

    그리스 미코노스 북쪽서 카페리 화재…승선원 29명 모두 대피

    그리스 국적의 차량 운반선 블루 카 캐리어 2호에서 미코노스섬 북쪽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선박에는 29명이 타고 있었으며 트럭과 승용차 약 200대가 실려 있었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승선원들은 인근 티노스섬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그리스, 미코노스

  5. 재해·재난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7~12세 아동 중심 급증

    경기도를 중심으로 7~12세 아동 중심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해 전국적 유행 기준을 초과했다. 9월 21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며, 보건당국은 대상자별 일정에 맞춰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함께 권고했다.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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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1명 극적 구조…열흘 만의 기적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매몰된 중국인 1명을 구조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의 극적인 생존자 구출로 평가 현장에서 국적 불명의 시신 1구가 수습되고 추가 구조 작업 진행 중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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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집중호우로 전북 정읍서 70대 실종, 전국 474건 안전조치

    전북 정읍에서 집중호우 중 논 물꼬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전국적으로 474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고 14명이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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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풍랑·호우·폭염·열대야 주의보 등 다중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28일 오전 11시부터 전국에 풍랑주의보, 호우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 등 다중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전남·경남·부산 지역에, 폭염경보는 제주도에 발령되며 매우 강한 강수 예상으로 주의 필요하다.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는 경기도부터 경남까지 광범위 지역에 발효돼 전국적 기상 주의 필요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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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인천 자월도 해상서 석유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한국 국적 7천톤급 석유운반선 화재 발생 승선원 18명 중 2명 사망, 16명 무사히 구조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 대응 중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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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네팔 산사태 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외국인 90명 실종

    네팔 랑탕 계곡에서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 홍수 발생. 외국인 90명 실종, 우크라이나·미국·호주·영국 등 다국적 피해. 고산 지역 빙하 붕괴가 직접 원인으로 지목.

    · 네팔, 랑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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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20여 명 사상

    폴란드 버스가 헝가리 고속도로에서 전복, 20여 명 사상 탑승 승객 전원이 폴란드 국적, 운전자 졸음운전 가능성 폴란드 외교부가 헝가리 당국과 협력해 영사 지원 제공 중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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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내일 전국 가끔 구름많음, 강원동해안·경상권해안 흐림

    13일 전국 가끔 구름많으나 강원동해안·경상권해안은 흐린 날씨 예상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에 비, 오후부터 충청·남부 일대 소나기 14~16일 전국적으로 구름 증가, 16일부터 전국 대부분 강한 비 예상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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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수년 만의 최강 지진, 132명 사망·570명 부상

    콜롬비아에서 수년 만의 최강 지진으로 최소 132명 사망, 570명 부상.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이 취임 3일 만에 긴급 상황 선포. 정부, 전국적 구조 활동 전개 및 재난 대응 체계 가동.

    · 콜롬비아

  14. 재해·재난속보

    오만 “좌초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 기름띠, 약 390㎢로 확대”

    오만 정부가 좌초한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Caroline Bezengi)에서 발생한 기름띠가 약 390㎢를 덮고 있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베젠기는 카메룬 국적의 수에즈막스급 원유 운반선이다. 해당 선박은 러시아의 이른바 ‘그림자 선단’에 속한 선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국과 유럽연합의 제재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오만

  15.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광범위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9일 18시부터 강풍·풍랑·호우·폭염·열대야 등 다양한 기상특보를 전국적으로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제주도·전라남도 해안과 울릉도·독도에, 풍랑경보는 남해동부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5개 광역시도 48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광범위한 기상악화가 예상된다.

    · 대한민국

  16. 재해·재난속보

    추경호 대구시장 "폭염은 중대 재난"…구청장·군수 대책회의

    추경호 대구시장이 기록적 폭염을 중대 재난으로 규정하고 구청장·군수 대책회의 개최 대구 84년 만에 40도 초과, 광양·경북도 41도 기록 등 전국적 폭염 확산 극한 기후 상황에 따른 긴급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 대두

    · 대한민국, 대구

  17. 재해·재난

    폭염으로 하루 96명 온열질환자 응급실 실려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하루 96명의 온열질환자가 응급실로 실려가는 상황 발생 전국적 확산과 함께 남부 지방에서는 가뭄 비상 상황이 동시에 진행 중 전문가들은 이제부터가 온열질환의 '고비'라고 경고하며 각별한 주의 당부

    · 대한민국

  18. 재해·재난

    정부,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전북 김제시와 경남 하동군에서 고령층이 잇따라 열사병으로 숨져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8명이 됐다. 27일 오후 3시 기준 경주의 공식 최고기온이 39.1도까지 오르는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19.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후현 40.3도 기록…일본 전역 ‘극심한 폭염’ 비상

    일본 기후현 다지미시가 40.3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졌다. 도쿄를 포함한 수십 개 도시에서도 39도 안팎의 기록적인 고온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40도 이상 폭염을 ‘고쿠쇼비’로 분류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일본, 다지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