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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침몰, 이주민 13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이 침몰했다. 사망 139명, 실종 80명으로 집계됐고 생존자 전원은 에티오피아 국적이다. 사망자 15명은 어린이로 전해졌다.
재해·재난
광주 광산구 도로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 40대 사망
광주 광산구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20대 운전자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20대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4000명 돌파
에볼라 발병으로 사망자가 4018명에 달했다. 일부 보건 지구에서 신규 사례가 감소하는 추세다. 전체 치명률은 48.4%로 기록됐다.
AI재해·재난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JC 인근 3중 추돌…1명 사망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JC 인근에서 3중 추돌이 발생했다. 화물차 운전자는 사망했으며 승용차 탑승자 3명은 경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교통 정체가 나타나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재해·재난속보
통영대전고속도로 5중 추돌…2명 사망·11명 부상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대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장수군 인근에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안전대책과 원인 규명이 주목된다.
재해·재난속보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 추돌로 50대 여성 사망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고장으로 1차로에 정차 중이던 3.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파키스탄 물탄 근처 열차 탈선, 5명 사망·수십 명 부상
페샤와르행 레만 바바 익스프레스 열차가 물탄 근처에서 탈선했다. 5명이 사망하고 49명이 부상했으며, 기계적 결함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AI재해·재난
몽골, 올해 172건 산불·초원화재로 1명 사망
2026년 들어 몽골 전역에서 172건의 산불과 초원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10월 11일 기준 울란바토르 2개 구와 12개 주 63개 솜에서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36.2% 감소했다.
AI재해·재난속보
엘니뇨 영향 허리케인 피해 확대…멕시코 2명 사망
엘니뇨 영향으로 태평양 허리케인 활동이 활발해지며 멕시코에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멕시코에서 2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실종됐다. 허리케인 시몬의 추가 상륙을 앞두고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재해·재난
통영대전고속도로 5중 추돌, 2명 사망·11명 부상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로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 사고는 터널 공사로 인한 서행 구간에서 SUV가 앞차를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CC 작동 여부를 포함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
요크셔 야생동물공원 호랑이 공격으로 남성 사망
요크셔 야생동물공원에서 남성이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공격받아 사망했다. 돈캐스터 당국이 보건안전 조사를 시작했다.
AI재해·재난
튀르키예 마니사 고속도로 버스 충돌 사고로 11명 사망
10월 11일 마니사 아키사르 인근 고속도로에서 관광 버스가 후진하다 트럭과 충돌했다. 11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으며 운전자 3명이 구속됐다.
AI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침몰…10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에서 이주민 선박이 침몰해 최소 109명이 사망했다. 어린이 15명이 포함됐고 116명은 실종 상태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생존자 지원과 구호 역량 강화를 촉구했다.
재해·재난속보
미 남동부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사망자·정전 확산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여파로 미국 남동부에서 사망자가 최소 2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수십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며, 미 연방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전략 비축유 400만 배럴 방출을 승인했다.
재해·재난
오사카 단지리 축제 사고로 남성 2명 사망
오사카현 이즈미사노 등에서 단지리 축제 중 수레 전복 사고 발생. 남성 2명 사망, 16명 부상.
재해·재난속보
광양 등유 탱크 작업 중 2명 깔려 1명 사망
광양에서 등유 탱크를 옮기던 70대 작업자 2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장비로 2,300L 등유 탱크를 옮기던 중이었고, 안전 장구 미착용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작업자 1명이 사망했습니다.
재해·재난
여천 원전 작업자 25m 추락 사망
9일 미야기현 여천 원전 공사 현장에서 36세 남성 작업자가 높이 약 25m 발판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테러 대책 시설 건설 중 콘크리트 세척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안전벨트 착용 상태였으나 이동 중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재해·재난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244명으로 증가
최근 늦은 몬순 재해로 사망 244명 19명 실종, 179명 부상 구조·구호 활동 지속
AI재해·재난
멕시코 텍스코코 도로에서 트레일러 충돌로 8명 사망
10월 9일 텍스코코-칼풀랄판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승합차를 들이받아 8명이 사망했다. 주민들이 도로 봉쇄하며 안전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재해·재난
멕시코 마사틀란 교도소 폭동으로 12명 사망
시날로아주 마사틀란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중 2세 아동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