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 공화국 보건 당국은 에볼라 발병으로 사망자가 4018명, 확진자는 83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7개 주 63개 보건 지구에서 발생했으며, 12개 지구는 42일간 신규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로저 캄바 보건장관은 “지방 단위 발병이 아닌 개별 지구 집중 발병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MSF는 감시 공백으로 실제 피해가 더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4000명 돌파
1일 전0조회 0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
AI에볼라 발병으로 사망자가 4018명에 달했다. 일부 보건 지구에서 신규 사례가 감소하는 추세다. 전체 치명률은 48.4%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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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보건#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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