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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 2만4천 가구 피해

    중부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로 약 2만4천 가구 피해. 10월 13일 BERNAMA 및 현지 보도에서 확인. 재난 대응과 주민 지원이 시급한 상황.

    · 필리핀, 중부 지역

  2. 재해·재난

    신장 빙하 30년 새 크게 감소…홍수·토석류 위험↑

    지구온난화로 신장 빙하 면적이 30년간 크게 감소했다. 감소 규모는 서울의 3.6배만큼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빙해 해빙으로 홍수·토석류 등 대형 재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 중국, 신장

  3. 재해·재난

    기후위기, 여아 생존 위협…조혼·임신 위험 2배

    기후 재난으로 학업이 중단된 여아는 조혼·원치 않는 임신 가능성이 또래보다 2배 높다고 전해졌다. 국제사회는 기후 대응 정책에 여아 보호와 보건 예산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교육 중단이 취약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재원 결합형 정책이 강조된다.

  4. 재해·재난속보

    서산 대산읍 재활용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산시 대산읍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량 연기에 따라 주민에게 외출 자제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 대한민국, 서산시, 대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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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KT,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 참여

    KT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에 참여했다.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사업자로 이동 기지국을 동시 운영하며 통신 서비스를 검증했다. 대형 재난 시 통신 대응력 점검과 운영 경험 축적에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6. 재해·재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 '최우수' 유일 달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를 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 만점을 기록했다. 여름철 재난 대비와 화재 예방 등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성과가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 대한민국,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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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1단계 대응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시는 주민들에게 우회와 이동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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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충북 음성 통근버스 CNG 누출, 인명피해 없어

    충북 음성에서 주차된 통근버스의 CNG가 누출됐다. 100kg짜리 연료탱크 5개 중 1개에서 가스가 새었고 소방이 출동했다. 긴급재난문자로 차량 우회 안내가 이뤄졌으며 인명 피해 없이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 대한민국, 충북 음성

  9. 재해·재난

    네팔 총리, 유엔서 홍수 피해 호소…“기후변화 경고를 행동으로 옮겨야”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지난 8월 발생한 대규모 홍수는 지역적 비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한 경고였다고 밝혔다. 샤 총리는 네팔이 기후변화에 거의 기여하지 않았음에도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원과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에서는 빙하 붕괴와 홍수로 최소 1,400명이 사망했으며, 네팔 정부는 이번 재난으로 5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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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시흥 화재 현장 3번 수색도 시신 놓친 소방관들 '경고·주의' 처분

    경기도 시흥 화재 현장에서 3번의 수색에도 시신을 발견하지 못한 소방관들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음. 현장 지휘관은 불문경고, 수색 대원들은 경고와 주의 처분. 화재 현장의 초기 대응과 수색 절차의 미흡함이 지적됨.

    · 대한민국,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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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확산,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이 산불 진압을 우선 6개 주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대기질이 unhealthy 수준으로 악화됐다. 칼리만탄과 수마트라 산불 연기가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 중이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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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대홍수로 발전소 유실된 네팔, 인도의 대규모 전력 수출 승인

    인도, 대홍수로 발전소 12곳이 유실된 네팔에 연말까지 전력 수출 승인 네팔 홍수 재난으로 1,400명 이상 사망, 한국인 9명 포함 대규모 실종 수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네팔, 인도의 긴급 전력 지원으로 수급 안정화 추진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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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중국 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실종자 531명

    중국 티베트 지역 자연재해로 사망자 31명, 실종자 531명 발생. 재난 발생 8일 만에 현장 통로 확보, 중장비 투입해 수색 진행 중. 히말라야 대홍수로 티베트·네팔 등 광역 지역에서 총 1318명 사망.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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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오늘 바로 가겠다'…네팔 KDRT, 한국인 9명 수색 전진

    이규호 KDRT 대장이 네팔 카트만두에서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에 즉시 착수할 방침을 밝혔다. 외교부·KOICA·소방청 등 44명 규모의 재난구호팀이 현지 수색 작업에 투입된다. 한국 정부가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구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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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히말라야 산맥의 변화, 인도의 미래를 경고하다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녹는 빙하가 계곡으로 붕괴하면서 대규모 홍수 발생, 인도 가족들이 실종자 수색 중. 기후 변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위험 증가. 재난은 남아시아 지역의 기후 위기 심화를 보여주는 경고 신호로 지적됨.

    · 네팔, 보테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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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통영시, 1조 1374억 규모 3차 추경 편성…수해 복구 총력

    통영시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조 1374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으로 국고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해 복구와 민생 경제 회복이 주요 목표이다.

    · 대한민국,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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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히말라야 8개국, 기후변화 공동 대응 시스템 구축 촉구

    히말라야 8개국이 급속한 빙하 융해와 극한 기후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시스템 구축을 촉구하고 있다. 선진국의 온실가스 감축 책임과 함께 역내 국가 간 재난 조기 경보 및 대응 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히말라야는 아시아 10억 명 이상에게 수자원을 공급하는 핵심 지역으로, 이 지역의 기후 안정화가 광역 영향을 미친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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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필리핀, 몬순 강화로 홍수·라하르 경보

    열대저기압 필란독 영향으로 폭우 지속 피나투보·타알 화산 라하르 유출 우려 마르코스 대통령, 재난 대응 강조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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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필리핀 피나투보·타알 화산 라하르 경보

    Phivolcs, 남서 몬순 강우로 라하르 유발 가능성 경고. 피나투보·타알 화산 주변 주의 당부. 8월 30일 기준 재난 대비 강화.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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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네팔·티베트 홍수 영상 삭제하는 중국 검열, 정보 통제 강화

    중국이 네팔·티베트 지역 홍수 및 산사태 동영상을 온라인에서 체계적으로 삭제하고 있다. 재난 피해를 기록한 사용자 영상이 중국 내 플랫폼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베이징이 재난 관련 정보 통제를 강화하면서 피해 규모와 대응 상황에 대한 정보 제한을 시도 중이다.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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