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에 참여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범정부 산불진화 훈련으로, KT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밝혔다. KT는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사업자로서 이동 기지국을 동시 운영하며 재난 상황에서도 통신 연결을 유지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통신 인프라의 현장 대응력을 확인하는 성격으로 해석된다. 향후에도 재난 통신 체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점검과 운영 경험 축적이 이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