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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로 가겠다'…네팔 KDRT, 한국인 9명 수색 전진

1시간 전6네팔, 카트만두

이규호 KDRT 대장(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2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현지 수색 작업에 즉시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실종된 한국인 9명을 구조하기 위해 현지로 전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KDRT(Korea Disaster Relief Team·한국재난구호팀)는 이 대장을 포함해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정부 부처와 기관이 참여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 활동을 펼치기 위한 구성이다.

네팔에서의 재난 상황에 대해 한국 정부가 즉각 대응팀을 파견한 것으로, 현지 수색 진행 상황과 안전 확보가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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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재난구호#수색작업#한국인#KD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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