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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유명 공원 호수서 보툴리즘 우려…치명적 박테리아 검출 가능성

    영국 브리스톨 공원 호수에서 치명적 박테리아 감염 우려 제기 마비 유발 가능 보툴리즘 독소 검출 가능성으로 당국 조사 착수 호수 주변 야생동물 질병 발생 보고로 공중보건 위협 대두

    · 영국, 브리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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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2,325명, 역사상 최악 규모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으로 현재까지 4,945명 감염, 2,325명 사망 사망자 수가 2018~2020년 이전 발병을 초과해 국내 역사상 최악 규모 취약한 보건 인프라와 분쟁 지역 특수성이 확산을 촉진하는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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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호주 필립섬, H5 조류독감으로 펭귄 첫 사망 확인

    빅토리아주 필립섬에서 H5 고병원성 조류독감에 감염된 리틀펭귄 첫 사망 사례 확인. 당국이 4만 마리 펭귄 백신 접종을 추진 중이었으나 확산 우려 커짐. 야생 조류 감염이 지속되며 호주 전역 감시 강화.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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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국립공원서 광견병 박쥐 주의…방문객 머리에 걸리기도

    미국 국립공원청이 광견병 감염 박쥐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주말 한 여성 머리에 박쥐가 직접 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문객들은 박쥐 접촉을 피하고 목격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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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6번째 주로 번져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기존에 발생하지 않았던 바스우엘레주로 확산됐다. 바스우엘레주의 주도 부타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감염 지역은 6개 주로 늘어났다. 현재까지 4,566건의 감염 사례에서 2,128명이 사망했으며, 세계보건기구는 현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역대 가장 치명적인 에볼라 유행을 넘어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B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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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조류독감 백신, 포로 상태 조류 대상 접종 시작

    줄리 콜린스 호주 농업부 장관이 조류독감 H5 변종 대응으로 포로 상태 조류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수일에서 수주 동안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취약한 조류 종 보호와 감염 확산 방지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7. 재해·재난

    에볼라 바이러스가 우리보다 앞서간다, WHO 경고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속도가 당국의 통제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높은 감염률로 인해 현지 보건당국이 질병 확산 방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지원 강화 없이는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8. 재해·재난

    뎅기열 확산 급증, 하노이시 전방위 대응 나서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당국이 살충제 살포와 모기 유충 제거 등 전방위적 방역에 나섰다. 기후 변화로 인한 모기 번식 증가가 감염 확대의 배경이다.

    · 베트남, 하노이

  9. 재해·재난

    캐나다, 콩고 대규모 발병 에볼라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부가 에볼라바이러스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콩고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에볼라 발병사태 대응이 배경이다. mRNA 백신은 개발 기간이 단축되어 감염병 대응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 콩고

  10. 재해·재난속보

    DR콩고 에볼라 확산 사상 최고 속도…확진 3,360명·사망자 1,487명 발생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며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3,360명, 사망자는 1,487명으로 치명률은 약 4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무력 충돌과 치안 불안으로 방역 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백신 개발에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1. 재해·재난속보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비상…사망자 1500명 돌파,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으로 사망자가 1521명까지 증가했다. 이번 사태는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다. 감염 사례는 3442건으로 집계됐으며 국제사회가 대응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2. 재해·재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새 변이 BA.3.2 위험성은?

    코로나19 새 변이 BA.3.2가 확산되면서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BA.3.2는 전염성이 높고 면역 회피 능력이 강한 오미크론 아종으로, 백신 접종자도 재감염될 수 있다. 보건 당국은 개인위생 강화와 감시 체계 강화로 대응 중이다.

    AI
  13.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에 보건당국 '비상'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가 999명으로 늘어나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기록했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감염자 2,473명, 격리 환자는 737명을 넘어섰다.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와 주민들의 방역 거부, 의료진 공격이 확산 억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4. 재해·재난속보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가 마지막 에볼라 환자를 퇴원시키며 종식 선언을 위한 42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유행에서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확진자 20명과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감염이 발생하면 종식 카운트다운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 우간다, 캄팔라

  15. 재해·재난

    WHO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 대응 노력 앞질러”…지역사회 사망 증가 우려

    WHO가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가 대응 속도를 앞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까지 최소 1,926명이 감염되고 70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분쟁과 의료 접근성 부족으로 에볼라 대응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부니

    AI
  16. 재해·재난

    뉴질랜드, 첫 H5N1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7월 15일 웰링턴 인근 해변서 감염된 새 발견 이주성 바닷새에서 H5N1 양성 판정 멸종위기종 백신 접종 시작

    · 뉴질랜드, 웰링턴

  17. 재해·재난

    코로나 위기경보 2378일 만에 완전 해제

    질병청이 2020년 1월 발령한 코로나19 위기경보를 2378일 만에 완전 해제했다. 임승관 청장은 재외국민 보호와 관계부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평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은 6년 이상 위기경보 상태에서 벗어나 감염병을 풍토병 수준으로 관리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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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확산 중에도 금광 채굴 계속…생계 앞에 방역이 무너진다

    콩고 에볼라 발원지에서 시신이 연일 나가는데도 생계 유지를 위해 금광 채굴이 계속되고 있다. WHO·아프리카CDC·미국 등 국제사회가 총 2억 달러 이상의 지원을 통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감염 통제를 방해하는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 콩고 금광촌

  19. 재해·재난

    구글, 불임 모기 3200만 마리 방생…질병 매개 모기 박멸 나선다

    구글 자회사 버라이티가 불임 수컷모기 3200만 마리를 미국에 방생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불임 모기가 야생 암컷과 교배해 번식을 불가능하게 해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방식이다.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억제를 목표로 하며 WHO도 권고하는 환경친화적 대안이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20. 재해·재난

    남서부 수도회사,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남서부 수도회사가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부과 2024년 봄·여름 브릭셤에서 암호포자충 유행으로 수백 명 감염 회사는 인체 소비용 수돗물 공급 불적합 혐의를 자백하며 법적 책임 수용

    · United Kingdom, Devon, Brix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