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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오늘 바로 가겠다'…네팔 KDRT, 한국인 9명 수색 전진

    이규호 KDRT 대장이 네팔 카트만두에서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에 즉시 착수할 방침을 밝혔다. 외교부·KOICA·소방청 등 44명 규모의 재난구호팀이 현지 수색 작업에 투입된다. 한국 정부가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구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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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당진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22시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충남 당진의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가 약 22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되었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리튬배터리 15톤과 창고 일부가 소실되었다. 소방 당국이 확대 위험을 차단하고 완전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 대한민국,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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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광명 철산역 인근 상가건물 간판 화재…20명 긴급 대피

    광명시 철산동 상가건물 간판에서 31일 오후 화재 발생 건물 내 이용객 20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 없음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

    · 대한민국,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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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울산 동구 시간당 81.5mm 물폭탄…주택 침수 등 피해 잇따라

    울산 동구에서 시간당 81.5mm의 집중호우 발생 오후 6시까지 총 19건의 주택 침수 등 피해 신고 인명 피해 없이 소방당국이 배수 지원 및 안전조치 완료

    · 대한민국,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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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네팔 파견 대응팀 확대…수송기·구호대는 대기 중

    정부가 네팔 파견 대응팀을 외교부·소방청 인력으로 확대해 국민 수색·구조 활동을 강화했다. 임상우 단장이 네팔 외교부 등 주요 기관과 협력해 구조 작업을 지원받고 있다. 수송기·구호대 등 대규모 자산은 현지 상황 평가에 따라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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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인천 연수구 아파트 화재…70대 남성 사망, 주민 24명 대피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0대 남성이 사망하고 주민 24명이 대피했다. 현장 소방당국이 진압 작업을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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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현장에 한국 헬기 2대 투입…정부대응팀 9명 추가파견

    네팔 대홍수 대응을 위해 한국 정부가 헬기 2대를 투입해 수색 활동을 개시했다. 소방청·경찰청·외교부 인원이 현장으로 파견돼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정부대응팀 추가 9명을 파견하며 인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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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화성 동탄 정비업체서 폭발 화재…50대 남성 중상

    화성시 동탄구 정비업체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 발생 50대 남성 관계자가 머리에 중상을 입음 소방 당국이 긴급 진화 실시

    · 대한민국,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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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인천 자월도 해상서 석유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한국 국적 7천톤급 석유운반선 화재 발생 승선원 18명 중 2명 사망, 16명 무사히 구조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 대응 중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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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한국 신속대응팀 네팔 급파, 추가 실종자 수색 중

    한국 정부가 외교부·소방·경찰 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네팔 카트만두에 급파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추가 구조대 파견 시 수십 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부는 현재 여행객 등 추가 실종자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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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파키스탄 병원 신생아실 화재…신생아 14명 숨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주요 국립병원 신생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다. 당시 신생아실에는 최소 15명의 아기가 있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구조됐다. 당국은 다기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화재 원인과 소방 안전조치, 긴급 대응 과정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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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영공 개방…헤이즈 대응 구름씨뿌리기

    인도네시아가 말레이시아 기관의 영공 진입을 허용해 구름씨뿌리기 작전을 지원한다. 헤이즈는 산불로 인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학교 폐쇄 등 피해를 초래했다. 양국은 국경 지역 협력과 소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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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경남 극심한 가뭄에 군 차량 102대 투입…주말 단비 기대

    경남 지역 가뭄 심화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고 군 차량 102대가 농업용수 공급 지원에 투입됨. 14일 저수율이 32.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긴급 대응이 진행 중. 광복절 연휴 예보 단비가 가뭄 해갈의 열쇠로 주목되고 있음.

    · 대한민국,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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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산불 진압에 군 1500명·헬기 6대 투입

    인도네시아 정부가 서칼리만탄 산불 진압을 위해 군 병력 1500명과 헬기 6대를 추가 배치한다.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불 관련 위반 조사도 진행 중이다. 헤이즈 확산 방지와 소방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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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마요르카 휴양지 아파트 대화재…5명 이상 부상, 다수 갇혀

    스페인 마요르카섬 휴양지의 아파트 건물에서 오늘 오후 화재 발생 최소 5명 이상 부상, 다수가 건물 내 갇혀 구조 중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소방·구조대가 현장 대응

    · 스페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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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레바논 바트룬 고속도로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 원인 불명

    레바논 바트룬 고속도로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 현지 목격자들의 신고로 소방 당국 출동 화재 원인은 아직 불명확한 상태

    · 레바논, 바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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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호주·뉴질랜드, 미국 산불 진화에 240명 이상 파견

    호주와 뉴질랜드가 미국 서부 산불 진화를 위해 240명 이상의 소방관을 파견했다. 19일 NPR 보도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 파견이다. 미국 자원 부족으로 국제 지원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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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제주 3곳 호우주의보…한라산에 300㎜ 폭우

    제주도 서귀포시 동부 등 3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다. 한라산에는 4일간 376㎜의 폭우가 내려 가뭄 해소가 기대된다. 수목 쓰러짐과 토사 유출로 소방 안전조치 4건이 처리되었다.

    · 대한민국,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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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벨기에 대규모 산불로 2명 사망, 독일 경계로 확산…그리스 섬도 대피 진행

    벨기에의 대규모 산불이 독일 방향으로 확산 중이며 그리스 살라미나 섬 화재로 2명이 사망했다. 영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그리스 섬에서 일요일 동시다발적 화재가 발생해 수백 명이 대피했다. 약 200명의 소방관이 강풍으로 번지는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 그리스, 살라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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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프랑스 랑드 산불, 확산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에서 1,700헥타르의 산림을 불태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는 확산이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550명의 소방관과 군 인력이 진화에 투입 중이다. 공중 살수 항공기 6대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한 주민들의 귀가를 위해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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