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미국 산불 진화에 240명 이상 파견

8월 19일2오스트레일리아

호주와 뉴질랜드가 미국 서부 대형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240명 이상의 소방관을 파견했다.

NPR에 따르면 이는 호주·뉴질랜드가 미국에 제공한 최대 규모 파견이다. 미국 소방 자원이 한계에 달해 국제 지원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양국 간 재난 협력 강화와 태평양 지역 안보 연대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현재 300명 이상이 미국에 배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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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국제지원#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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