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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호주 본토 포유동물 첫 H5 조류독감 사망…물범 폐사

    호주 남부에서 H5 조류독감에 감염된 긴코물범이 폐사해 본토 포유동물 첫 확인 사례가 됐다. 사건 발생 며칠 전 해양 섬에서 1,000마리 이상의 왕관가마우지가 대량 폐사했다. 연방 농업부 장관은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비치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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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스코틀랜드 페리 승객 해상 구조 후 폭탄 위협으로 대피

    스코틀랜드 아드로산 항구의 페리에서 승객이 해상으로 떨어져 구조됐다. 이후 폭탄 위협이 신고되면서 당국이 보안 사건으로 대응했다. 칼맥 해운이 페리 운행을 취소하고 승객을 대피시켰다.

    · 영국, 아드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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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스웨덴 고등학교서 칼 휘두른 인물에 의해 여러 명 부상

    스웨덴 중부 파게르스타 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칼을 든 인물의 공격으로 여러 명이 부상함 현지 자치시가 21일 성명을 통해 사건 발생 사실을 공식 확인 부상자 정확한 규모와 사건 경위에 대한 추가 정보는 미확인 상태

    · 스웨덴, 파게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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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스웨덴 중부 학교서 검 휘두른 남성이 여러 명 부상 입혀

    스웨덴 중부 학교에서 검을 휘두른 남성이 여러 명을 공격해 부상 입혔다. 현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 중이다. 사건의 동기와 피해 규모 등 세부 사항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스웨덴,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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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콩고 에볼라 사태 악화, 사망자 2,500명 넘고 보건 인력 피습

    유엔 관계자가 콩고 에볼라 유행으로 2,500명 이상이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보건 인력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이 증가하면서 대응 활동이 방해를 받고 있다. 지역 주민의 신뢰 부족과 보건 시스템 취약성이 질병 통제의 주요 장애물이다.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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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카불 학교 근처 폭발로 9~14세 어린이 42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다슈테바르치 지역 학교 단지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9~14세 어린이 42명이 부상을 입었다. 탈레반은 현재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슬람국가(ISIS) 공격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건은 아프가니스탄의 지속적인 안보 불안정성과 민간인 피해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 아프가니스탄, 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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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모스크바 일부 지역 대규모 정전…주요 통신망 장애로 인터넷 서비스 차질

    모스크바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하면서 여러 지역의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빌로바 거리의 전력 변전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MMTS-9의 주요 통신 거점 중 하나가 정전되면서 인터넷 서비스에도 대규모 장애가 발생했다. 은행과 통신사, 상점, 온라인 영화 서비스 등 여러 서비스에서 접속 및 운영 차질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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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200년에 한 번' 호우…'예측불가 재난성 강수' 빈번해질 것

    한반도 남해안에서 200년에 한 번 꼴의 기록적인 강수가 발생했다. 한반도 동쪽 고기압 강화로 저기압이 남해안에 장시간 정체하면서 거제 주변 지형 영향으로 저기압이 강하게 발달했다. 극한 강수 사건이 앞으로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난 관리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 대한민국,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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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시드니공항 안전 위기, '오래 예견된 결과'…은퇴 조종사 경고

    시드니공항이 3주 내 3건의 사건 발생 후 안전 위기에 직면했다. 은퇴한 항공사 조종사는 대처하지 않을 경우 '재앙적' 결과를 경고했다. 공항 당국의 신속한 안전 개선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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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역사적 비행장 에어쇼 중 경비행기 추락, 조종사 중상

    영국 에식스주의 스토우 메리 제1차 대전 비행장에서 에어쇼 중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조종사는 중상을 입었으며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역사적 비행장에서 펼쳐지던 행사 중 발생한 사건으로 항공 안전 조사가 예상된다.

    · 영국, 에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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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르네상스 거장 작품 4점, 이탈리아 미술관서 도난

    르네상스 거장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회화 4점이 이탈리아 미술관에서 야간 도난당함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이 사건 발생을 공식 확인 유럽 문화유산 보호 강화 필요성 대두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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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미네소타 탁아소 흉기 난동…남성이 아내·7살 딸 살해 후 자살

    미네소타주 홉킨스의 탁아소에서 41세 남성이 아내와 7살 딸을 흉기로 찌른 뒤 자살 사건 당시 다른 아이들도 탁아소 내부에 있었음 총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 미국, 미네소타주 홉킨스

  13. 재해·재난

    국립공원서 광견병 박쥐 주의…방문객 머리에 걸리기도

    미국 국립공원청이 광견병 감염 박쥐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주말 한 여성 머리에 박쥐가 직접 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문객들은 박쥐 접촉을 피하고 목격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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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영국·그리스·프랑스·크로아티아 대형 산불…소방관·어린이 입원

    영국 웨스트미들랜즈 산불로 소방관 3명·어린이 1명 입원, 수천 건의 신고 전화 접수 스턴브리지 화재는 지역 소방청이 경험한 가장 심각한 사건 중 하나로 평가 프랑스·그리스·크로아티아 등 유럽 전역에서도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

    · 영국, 스턴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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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뉴저지 이민 구금시설서 세 번째 사망자 발생

    뉴저지주 딜레이니 홀 ICE 구금시설에서 과테말라 이민자가 사망 재개장 이후 세 번째 사망 사건으로 시설 운영 문제 노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 속 인도주의적 우려 제기

    · 미국, 뉴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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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케냐 타나강에서 하마 공격으로 1살 여아 사망, 학생 실종

    케냐 타나강에서 하마가 카누를 공격해 뒤집으면서 1살 여아 사망 농민과 학생 18명을 태운 카누가 뒤집혔고 한 명의 학생은 여전히 실종 강 도하 중 발생한 사건으로 수색 활동 진행 중

    · 케냐, 타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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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오만 인근 해상 유출유, 육지 도달…예멘 분쟁으로 회수 작업 지연

    예멘 인근 해역의 선박 폭발로 유출된 석유가 오만 본토까지 확산됨 6월 초 해상 폭발 사건으로 시작된 환경 오염이 진행 중 예멘 분쟁 심화로 유출유 회수 작업이 대폭 지연되고 있는 상황

    · 오만,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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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걸프만 유출유 사태, 수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악화 우려

    중동 걸프만에서 유류 대량 유출 사태 발생, 수년 만에 최악 규모로 악화 중 미국 EPA·NOAA 등 정부 기관 긴급 경보, 해양 생태계 심각한 영향 우려 2010년 딥워터 호라이즌 사건 이후 최대 규모 사고로 발전 가능성

    · 미국, 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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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병원 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날아온 꿩에 충돌해 사망

    47세 오토바이 운전자 앤드루 데이븐포트가 슈롭셔 A454 도로에서 꿩과 충돌해 사망 병원 가던 중 거대한 새가 오토바이로 날아와 "페더의 폭발" 상황 발생 야생동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드러낸 사건

    · 영국, 브리그노스

  20.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이전에 없던 변이 확인…동물서 인간으로 새 전파 가능성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진행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이 기존에 확인되지 않았던 분디부교형 바이러스 변이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유행이 과거 유행과 연결된 변이가 아니라 동물에서 인간으로 새롭게 전파된 사건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유행으로 현재까지 4,38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 콩고 민주 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