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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제30호 태풍 참피, 제주·남해안 강한 비바람

    제30호 태풍 참피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200mm 이상의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유발한다. 밤부터는 전국적으로 강풍이 예상되며, 수도권 등 내륙은 15도 안팎의 큰 일교차에 주의가 필요하다. 강수·바람 동시 발생 가능성에 따라 안전 대비가 강조된다.

    · 대한민국, 제주도

  2. 재해·재난

    고령 보행자 사고 78% 전통시장 인근…대책 강화

    최근 3년간 고령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의 78%가 전통시장 400m 이내에 집중됐다. 경찰은 전통시장 29곳 시설 개선과 전국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주변 안전 대책이 사고 감소로 이어질지가 중요하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속보

    제30호 태풍 참피, 제주·남부 많은 비·강풍 예보

    제30호 태풍 참피가 오는 일요일 25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제주 산간에는 최대 200mm 이상의 폭우와 시속 90km 강풍이 예고됐다. 강수·바람 집중에 따른 침수 및 피해 가능성에 대비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4. 재해·재난

    폐암 수술 레오 14세 교황, 헬기 이동 일정 취소

    교황 레오 14세는 지난 13일 우측 폐 하엽 절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의료진 권고로 오는 27일 아시시 평화 행사 참석 일정이 취소됐다. 헬기 이동 등 관련 계획도 행사 일정과 함께 조정될 전망이다.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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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영동고속도로서 경찰관 화물차 사고…발목 절단 중상

    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예방 근무 중 화물차에 치여 경찰관이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치료와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을 지시했다. 현장 안전 대책을 재점검하며 추가 사고 예방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영동고속도로

  6. 재해·재난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재단 설립 지원 약속

    한성숙 국무총리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희생자 160명을 기렸다. 정부는 유가족 뜻을 반영해 추모 시설 조성과 재단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추모의 제도화와 유가족 지원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북한산 용출봉서 등산객 추락…헬기 이송

    북한산 용출봉에서 50대 등산객 A씨가 계단 난간 밖 2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계단을 내려오던 중 발을 헛디뎌 바위와 부딪혔다. 소방 당국이 소방 헬기로 A씨를 병원에 긴급 이송했다.

    · 대한민국, 북한산 용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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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박완수 지사, 태풍 ‘참피’ 대비 특별지시

    박완수 경남지사가 태풍 ‘참피’ 북상에 대비해 인명피해 예방 특별지시를 내렸다. 경남도는 위험지역 주민 선제적 대피와 시설물 통제를 시작했으며, 24~26일 최대 100mm 이상의 비 예보에 대응한다. 강수 양상에 따라 대피·통제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

  9. 재해·재난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범행 시인…구속영장 신청

    서울 역삼동 연쇄방화 사건에서 70대 남성이 범행을 시인했다. 범행 나흘 전부터 인화 물질을 구입하며 준비한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20명 가까운 부상에 따라 현주건조물방화치상으로 구속영장 신청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0. 재해·재난

    역대 최장 늦은 태풍 참피, 제주·남해안 폭우

    태풍 '참피'가 북상하며 제주·남해안에 위험 기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태풍과 고기압 사이 유입 수증기가 찬 공기와 만나 강한 비구름대가 형성됐다. 제주 산지 250mm 이상 폭우와 남해안 강풍이 예상된다.

    · 대한민국, 제주

  11. 재해·재난

    인도 동부 오디샤·서벵골, 사이클론 접근 경보

    IMD, 10월 26일 사이클론으로 발달 예상 오디샤·안드라프라데시 해안 상륙 전망 대피·학교 휴교 등 대비 조치

    · 인도, 오디샤

  12. 재해·재난속보

    케냐 나이로비 건설 중 18층 건물 붕괴…매몰 우려

    케냐 나이로비 이스트리에서 건설 중 18층 건물이 붕괴했다. 붕괴 당시 12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상태였고, 저층부는 이미 상점·주거시설로 쓰였다. 다수 매몰과 인명 피해 우려가 나오며 구조·원인 확인이 과제로 거론된다.

    · 케냐, 나이로비

  13. 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관련 기업 10곳 추가 조사

    싱가포르 NEA가 10월 24일 현지 등록 기업 10곳에 화재 예방·진압 정보 제출을 요구했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 걸친 초국경 연무(haze) 대응 강화 조치다. 전문가 패널 구성해 국경 간 조사 지원 예정.

    · 싱가포르

  14. 재해·재난

    샌프란시스코 시장, 엘니뇨 대비 비상사태 선포

    다니엘 루리 시장이 10월 23일 현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홍수 장벽·펌프·발전기 구매를 위한 계약 요건 우회가 목적이다. 실질적 주민 제한은 없고 조달 속도만 높인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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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세이셸, 폭우 대응 비상 태세 강화

    세이셸 정부가 폭우와 홍수 피해 대응을 강화했다. 10월 24일 기준 736건의 긴급 사례 보고.

    · 세이셸, Ma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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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LA 메트로링크, 고조로 해안 노선 운행 중단

    2026년 10월 23일 LA 지역 고조 현상으로 메트로링크 해안 노선 운행이 중단됐다.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상당한 홍수와 침식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고조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17. 재해·재난속보

    허리케인 라나, 마이애미데이드 허리케인 주의보 발령

    열대성 폭풍 라나가 10월 24일 Category 1 허리케인으로 격상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됐다. 주민들은 대피 준비와 학교 조기 하교 조치가 시행 중이다.

    · 미국,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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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해리스 카운티, 허리케인 하비 복구 기금 3분의 1 상실 위기

    3억2천2백만 달러 연방 기금 중 최대 3분의 1 위험 허리케인 하비 이후 복구 사업 차질 우려 조기 투표 기록 경신 속 재정 압박

    · 미국, 휴스턴

  19. 재해·재난

    수리남 장관, 기후 취약성에 국제 자금 지원 촉구

    수리남 지역개발부 장관이 기후변화 취약성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23일 보도된 내용으로, 93% 산림 보유국도 기후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

    · 수리남, 파라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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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사망자 발생

    65세 여성이 첫 환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 후 사망했다. 총 9건 확진 중 2명 사망, 나머지 환자는 격리 치료 중.

    · 케냐, 나이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