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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라나, 마이애미 허리케인 주의보

    10월 29일 카테고리 1로 격상 마이애미-데이드·브로워드 허리케인 주의보 금요일 남플로리다 스치며 대비 태세

    · 미국, 마이애미

  2. 재해·재난

    자메이카 블랙 리버 병원 허리케인 피해 후 재개원

    허리케인 멜리사 피해를 입은 블랙 리버 병원이 3억 달러 규모 재건 후 재개원했다. 병상 수를 150에서 180개로 늘리고 수술실과 보육 시설을 확충했다. 총리 홀네스가 10월 28일 공식 재개원 행사를 주재했다.

    · 자메이카, 블랙 리버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국경 지역 홍수·산불 공동 대응 강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10월 27~30일 반둥에서 열린 회의에서 국경 지역 홍수·산불 관리 협력을 재확인했다. 북칼리만탄과 사바주를 잇는 셈바쿵-판시앙안 강 유역 홍수 대응 조율을 논의했다. 양국은 국경 개발과 재난 대응에서 실질적 혜택을 주민에게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 인도네시아, 반둥

  4. 재해·재난

    브롱크스 NYCHA 아파트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로 어린이 사망

    10월 28일 브롱크스 패터슨 하우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발생 11세 소년 사망, 가족 4명 중상 FDNY와 시장 맘다니 기자회견, 배터리 화재 급증 경고

    · 미국, 브롱크스

    AI
  5. 재해·재난

    베이 에어리어 해안가 소규모 홍수 주의보 연장

    국립기상청, 샌프란시스코 베이와 태평양 해안에 홍수 주의보 유지 10월 29~30일 고조 시 1.9피트 침수 예상 엘니뇨 영향으로 주의보 토요일까지 연장

    ·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6. 재해·재난

    스위스, 폭염·가뭄 대응 56개 조치 채택

    연방의회가 2026~2031년 기후 적응 전략을 승인했다. 폭염 지도 작성, 보건 전문센터 설립 등 56개 조치 포함.

    · 스위스, 베른

  7. 재해·재난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의회, 홍수 복구 자금 지연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3개 의회가 2월 홍수 피해 복구 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방 정부가 제도 개혁을 검토 중이며, 서류 작업과 평가로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앨리스스프링스

  8. 재해·재난

    브라질 남부 파라나·산타카타리나 폭풍우 경보

    10월 말 남부 지역에 강한 비와 뇌우 예상 파라나 북부와 산타카타리나에 임시 경보 발령 INMET 등 기상청, 29~30일 집중 호우 주의

    · 브라질, 파라나

  9. 재해·재난속보

    금융권 해킹·PHP 취약점 확산에 정부 점검 확대

    정부가 연말까지 금융권 침해사고와 PHP 취약점 확산에 대응해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합니다. 통신 3사를 포함한 111개 기관의 172곳 시설이 점검 대상이며, 사이버위기 경보는 '주의'로 상향됐습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추가 확산과 대응 수위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AI
  10. 재해·재난

    홋카이도에 겨울 폭풍 도래… 곳곳서 첫눈 관측

    10월 28일 홋카이도 상공에 강한 한기가 유입되며 삿포로 등지에서 첫눈을 관측했다. 강풍과 폭설로 정전·교통 장애가 발생하고 인명 피해도 보고됐다.

    · 일본, 홋카이도

  11. 재해·재난속보

    오세훈, 구룡마을 화재 현장 찾아 진화·이재민 지원 지시

    27일 구룡마을 화재로 77가구 주민 107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만찬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산불 확산 방지와 이재민 보호를 지시했다.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가 후속의 핵심으로 거론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2. 재해·재난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고조·홍수로 추가 피해

    10월 28일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기록적 고조와 홍수가 발생해 해변 마을이 침수됐다. 엘니뇨와 해수 온난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발보아 페리 운항이 중단되는 등 교통·생활 피해가 이어졌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13. 재해·재난

    마이애미 기록적 킹타이드, 해수면 상승 위험 노출

    10월 28일 마이애미 버지니아 키에서 2.54피트 기록 허리케인 외 최고 수위, 메이저 홍수 경보 발령 해수면 상승과 해안 침수 위험 강조

    · 미국, 마이애미

  14. 재해·재난

    브롱크스 NYCHA 아파트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로 11세 사망

    10월 28일 브롱크스 모트 헤이븐 패터슨 하우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발생. 11세 아동 사망, 4명 중상. FDNY와 시장 맘다니가 대응.

    · 미국, 브롱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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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전국 한파주의보 발효…아침기온 최대 10도 급락

    28일 북서쪽 찬 공기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전날보다 기온이 최대 10도 급락하며 초겨울 추위가 29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파 지속 여부와 기온 변동이 향후 관건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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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치아파스주 지진 발생, 최대 규모 5.1

    10월 27일 치아파스주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최대 규모 5.1로 피해 보고는 없다.

    · 멕시코, 치아파스

  17. 재해·재난속보

    미국 테네시주 교도소 무기징역 수감자 탈옥

    테네시주 교도소에서 28세 1급 살인 수감자가 탈옥했다. 도주 과정에서 흰색 포드 트럭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최대 350만원 포상금을 걸고 수사와 추적을 진행 중이다.

    · 미국, 테네시주

  18. 재해·재난

    이태원참사 4주기, 정부 대응 총체적 실패 논쟁

    29일 광화문광장에서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4년 전 재난대응이 책임 회피와 관리 부실, 수습 혼선으로 ‘총체적 실패’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통령 지시 전파 지연 의혹과 함께 안전망 구축 주문이 거론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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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아르헨티나 북부 삼림 벌채 7만3천 헥타르

    그린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9월 북부에서 7만3천 헥타르 이상의 원시림이 벌채됐다.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살타 등이 주요 피해 지역이다.

    · 아르헨티나, 살타

  20. 재해·재난

    칠레 중부 폭우로 홍수·토네이도 발생

    10월 27일 산티아고와 레키노아 지역에 강한 비와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주택 피해와 대피,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 칠레, 레키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