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폭염·가뭄 대응 56개 조치 채택

1일 전0스위스, 베른

연방의회가 2026~2031년 기후 적응 전략을 승인했다. 폭염 지도 작성, 보건 전문센터 설립 등 56개 조치 포함.

스위스 연방의회는 10월 28일 폭염과 가뭄 대응을 위한 기후 적응 전략과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2026~2031년 기간에 30개 분야 56개 조치를 시행한다. 메테오스위스가 전국 폭염 지도를 제작하고, 연방보건청이 폭염 관련 보건 위험 대응 센터를 설립한다. 올해 기록적 폭염·가뭄 이후 마련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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