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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네팔-티베트 접경 홍수로 사망자 160명, 수천 명 실종

    네팔-티베트 접경 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집계 네팔 측 157명, 중국 티베트 측 3명 사망 확인 수천 명 실종, 양국 모두 피해 규모 증가 예상

    · 네팔, 라수와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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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사망자 55명…바그마티주 경찰 "시신 55구 수습"

    네팔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55명으로 확대됐으며 바그마티주 경찰이 시신 55구를 수습했다. 실종자는 384명으로 외국인 291명, 한국인 8명이 포함되어 있다. 티베트 빙하호 붕괴로 인한 홍수로 사전 경보 없이 발생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 네팔, 샤브루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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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원인은 '빙하호 붕괴'…"티베트서 발원, 사전 경고 없어"

    네팔 홍수는 티베트 발원 빙하호 붕괴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전 경고 없이 발생하는 빙하호 범람은 매우 위험한 자연재해다. 현재까지 네팔에서 18명 사망, 384명 실종, 교량 19개 유실 피해가 발생했다.

    · 중국, 지룽현

  4. 재해·재난속보

    네팔군 "생존자 88명 구조…마일룽 마을 115명 추가 구조 시도"

    네팔군이 홍수 피해 지역에서 88명을 구조했으며 마일룽 마을에서 추가 115명 구조 작업 중이다. 도로·교량 유실로 육로 접근이 차단돼 헬기 15대를 투입한 항공 구조에 의존하고 있다. 사망자 18명, 실종자 384명(외국인 291명, 한국인 8명 포함)이 발생했다.

    · 네팔, 마일룽

  5.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6. 재해·재난

    처서 지나도 고수온 경보…경남 남해안 양식어류 128만 마리 폐사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지속되고 있다. 올여름 양식어류 폐사량은 누적 128만 2000마리에 달한다. 재산 피해액은 28억 원으로 집계됐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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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인천 놀이공원 회전 기계에서 30대 남성 튕겨 나가 부상

    인천 북성동 놀이공원의 회전 기계 '디스코 팡팡'에서 30대 남성이 튕겨 나가 다침. 피해자는 머리와 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 중.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확인됨.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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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아이티 경찰서 인근서 주민 수십 명 사망…갱단 습격 계속

    아이티 경찰서 근처에서 갱단의 야간 습격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 빈번한 갱단 공격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집을 떠났다. 지역 치안 악화로 인도적 위기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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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미국 NOAA, R2 등급 우주기상 무선통신 장애 경보 발령

    NOAA SWPC가 25일 R2 등급 무선통신 장애 경보를 발령했다. 우주기상 등급은 잠재적 영향 범주로, 실제 피해를 의미하지 않는다. 운영기관 발표와 교차 확인 필요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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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세계 바다 평균 수온 21.1℃…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다

    세계 해양의 평균 표면 수온이 토요일 기준 **21.1℃**를 기록하며 기존 관측 기록을 넘어섰다. 과학자들은 해양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과 극한 폭풍, 해양 생태계 피해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빠르게 발달하는 엘니뇨 현상이 해양의 열 상승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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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전북 남원 지리산에서 등산객 2명 벌에 쏘여 소방헬기로 이송

    전북 남원 지리산에서 등산객 2명이 벌에 쏘임 소방헬기가 출동해 피해자를 긴급 이송 당국, 등산객 대상 벌 예방 안내 강화 예정

    · 대한민국,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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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개리시, 폭풍 2주 후에도 정전·단수 사태 계속

    인디애나주 개리시 주민들이 폭풍 피해 2주 후에도 정전과 단수 상태에 놓여 있다. 지역 전력공사는 화요일 밤까지 대부분의 전력 복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장기화된 기반시설 마비로 지역사회가 심각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 미국,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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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후 특별조사…24곳서 위반 34건 적발

    울산시가 KCC페인트 창고 화재 이후 페인트 취급 사업장 특별조사 실시 24곳에서 안전관련 위반사항 34건 적발하고 행정처분 조치 화재로 5명 인명피해, 23세대 이재민 발생한 상황에서의 안전 강화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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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경기 광주 에어캡 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감전 사고

    경기 광주 에어캡 제조공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 사고로 심정지 상태 빠져 피해자는 병원 이송 후 호흡 회복, 현재 회복 중 경찰이 공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 조사 중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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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영공 개방…헤이즈 대응 구름씨뿌리기

    인도네시아가 말레이시아 기관의 영공 진입을 허용해 구름씨뿌리기 작전을 지원한다. 헤이즈는 산불로 인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학교 폐쇄 등 피해를 초래했다. 양국은 국경 지역 협력과 소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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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산불 대응 강화…프라보워 대통령 현장 방문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칼리만탄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해 대응을 지휘했다. 추가 병력·헬리콥터·장비 투입을 승인하고 4개 기업 조사에 착수했다. 1~7월 이미 20만ha 이상 소실된 가운데 건기 산불이 확산 중이다.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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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기니 수도 쓰레기장 산사태로 30명 사망...정부, 이전 약속 직후 발생

    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쓰레기장이 폭우로 산사태를 일으켜 30명이 숨졌다. 정부는 사고 발생 일주일 전 해당 부지를 폐쇄·이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행되지 못했다. 서아프리카는 우기마다 산사태와 홍수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 기니, 코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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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광범위 폭염경보·주의보 발표…서남부 지역 최고조

    기상청이 24일 오전 11시부터 전국 77개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경기·전라·경상도와 광주·대구·부산·울산·제주 등 8개 시도가 경보 대상이다.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도 동시에 발표되며 남부 지역의 피해 우려가 높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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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스페인 세고르베 산불, 코페르니쿠스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

    스페인 세고르베에서 2026년 8월 20일 발생한 산불에 대해 EU 코페르니쿠스 EMS가 위성 긴급 매핑을 활성화했다.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는 산불 피해 규모 파악을 위한 조치로, 공개 메타데이터 1개와 지도 제품 1개가 제공됐다. 확정적 피해 규모는 최신 지도 제품과 현지 당국 자료 확인이 필요한다.

    · 스페인, 세고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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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일본 홋카이도 지진 6.2규모 지진 발생

    일본 홋카이도에서 규모 6.2 지진 발생 북부 주요 섬 지역 강한 흔들림 관측 피해 규모 등 추가 정보 확인 중

    · 일본,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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