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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히카와町, 2층 가설주택 공개…침수 시 피난 가능
구마모토현 히카와정에서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 최초로 2층 가설주택이 공개됐다. 용지 활용도를 높이고 침수 시 2층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재해·재난
태국 20개 주와 방콕 홍수 피해 지속
10월 14일 기준 20개 주와 방콕에서 홍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24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당국이 배수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AI재해·재난
UN,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그레나다 재건 지원 계획 발표
허리케인 피해 복구를 위해 UN과 파트너들이 지역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 약 400만 달러 지원 목표.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7.7 강진 뒤 여진 350회, 정부 긴급대응
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이 350회 발생했다. 최소 27명이 다치고 주택 1,2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정부는 1억 달러 예산을 편성해 구호 수송과 복구에 나선다.
재해·재난
라트비아 리가 폭풍으로 정전 피해
9~10일 밤 강한 폭풍이 라트비아를 강타해 리가 망갈살라 지역 1,250가구가 정전됐다. 전력 공급은 빠르게 복구됐으나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재해·재난속보
쿠팡 계열사 앱 심야 오류로 2시간 넘게 먹통
쿠팡 계열사 앱이 심야 오류로 2시간 넘게 마비됐다. 복구 이후에도 주문 취소와 배송 차질을 겪은 이용자·라이더를 위한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장애는 전자상거래 서비스의 운영 안정성이 고객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부각했다.
재해·재난
베냉, 2026 재해 대응에 2900억 FCFA 필요
베냉 정부가 2026년 재해 피해 복구와 예방을 위해 2900억 FCFA 이상을 요청했다. 34958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홍수, 강풍 등으로 72억 FCFA 이상 피해가 발생했다.
AI재해·재난속보
유엔총회 앞둔 뉴욕 항공편 600편 지연…광섬유 절단 사고
유엔총회 개최를 앞두고 뉴욕에서 광섬유 절단 사고가 발생했다. 항공편 600편 이상이 지연되는 대규모 운항 차질이 빚어졌다. 복구에 약 13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AI재해·재난
쿠바 국가 전력망 또 붕괴…올해 들어 8번째 전국 대정전
쿠바 국가 전력망이 220kV 송전선 차단으로 붕괴, 전국 대정전 발생. 올해 들어 여덟 번째 전국 규모 정전으로 기록됨. 당국은 복구 절차 중이나 완전 복구 시점은 미정 상태.
AI재해·재난
경남 7개 시군 단수 사태…사천정수장 정전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경남 7개 시군이 사천정수장 정전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한국수자원공사가 오후 9시 27분 복구 완료 병물 2만 병·급수차 20대로 긴급 지원
AI재해·재난
영국 항공관제 시스템 마비로 1,000편 결항…수만 명 발 묶여
영국 항공관제 시스템 오류로 최대 1,000편 결항, 22편 회항 라이언에어 승객 6만 5천 명 피해 발생 오후 7시 34분 시스템 복구 완료
AI재해·재난
쿠웨이트 변전소 고장으로 일부 지역 정전 발생
쿠웨이트 변전소 기술적 결함으로 할왈리주·무바라크 알카비르주 정전 전기부 긴급 대응팀 배치해 전력 복구 작업 진행 중 구체적 고장 원인은 미공개
AI재해·재난
다리 유실된 네팔, 주민들 집라인으로 급류 건너
네팔 대홍수로 다리가 유실되자 주민들이 집라인을 타고 급류를 건넌다. 마을 복구는 막막하고 전염병 창궐 우려가 제기되는 중이다. '기적의 초록집' 등 홍수 피해 현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재해·재난
네팔, 또다시 홍수 경보…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주민 대피 대비
네팔 당국이 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따라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당국은 상류 지역의 물 흐름이 증가했다고 네팔 측에 통보했으며, 산악 지역에 새로 형성된 호수는 대부분 물이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과 티베트에서는 앞선 대홍수로 최소 804명이 사망하고 3,048명이 실종된 가운데, 피해 지역에서는 구조와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AI재해·재난
인디애나 대홍수 피해 심각한데 정치 갈등으로 구호 지연
인디애나주 캠브리지시에서 기록적 홍수로 7명 사망하고 많은 가정이 피해를 입음.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비상 구호 승인 거부로 복구 작업 지연 중. 주정부 환경청 예산 삭감으로 향후 재해 대응 역량 저하 우려.
AI재해·재난속보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로 600여 명 사망…국제 기술 지원 요청
네팔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 붕괴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0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상태. 외교부장관은 터널 구조와 DNA 검사 등 전문 기술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수색구조팀은 불필요하다고 밝혀. 네팔 정부는 교육·의료·에너지 인프라 복구를 위한 장기적 국제 지원 준비 중.
AI재해·재난
김정은, 히말라야 대홍수 피해 입은 중국·네팔에 위문전문 발송
히말라야 대홍수로 500여 명 사망, 1,500명 이상 실종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네팔 정상에 위문전문 발송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정을 기원하는 외교적 조의
AI재해·재난
네팔·중국 대홍수로 사망 584명, 실종 2,500명 육박
네팔과 중국의 대홍수로 사망 584명, 실종 약 2,500명 발생 네팔 외교부는 국제 재정 지원에 신중한 입장 표현 여러 국가가 지원을 제안하는 중, 피해 복구 작업 진행 중
AI재해·재난
LG, 집중호우 피해 남부 지역에 성금 10억 원 기부 및 구호 활동 전개
LG가 집중호우 피해 남부 지역에 10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계열사별로 가전 수리, 통신 지원 등 실질적 구호 활동을 병행 중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중국 구조대, 대규모 물 유입 22시간 만에 케룽 국경검문소 도착…550여 명 실종
중국과 네팔 접경 지역의 주요 재난 현장인 케룽 국경검문소에 대규모 물이 유입된 지 약 22시간 만에 중국 긴급구조대가 도착했다. 도로가 막히고 악천후가 이어지면서 구조대의 현장 접근이 지연됐으며, 검문소 인근에는 약 1.5m 두께의 진흙과 잔해가 쌓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케룽현에서 550명 이상이 실종되고 3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현장에서는 수백 명의 구조대원이 도로 복구와 수색 작업에 투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