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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2,325명, 역사상 최악 규모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으로 현재까지 4,945명 감염, 2,325명 사망 사망자 수가 2018~2020년 이전 발병을 초과해 국내 역사상 최악 규모 취약한 보건 인프라와 분쟁 지역 특수성이 확산을 촉진하는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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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벨기에 대규모 산불로 2명 사망, 독일 경계로 확산…그리스 섬도 대피 진행

    벨기에의 대규모 산불이 독일 방향으로 확산 중이며 그리스 살라미나 섬 화재로 2명이 사망했다. 영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그리스 섬에서 일요일 동시다발적 화재가 발생해 수백 명이 대피했다. 약 200명의 소방관이 강풍으로 번지는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 그리스, 살라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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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32시간 고생한 아기 구출…어머니는 결국 숨져

    콜롬비아 강진으로 29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32시간 만에 구출된 아기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극적인 비극을 낳았다. 미국 등 국제 사회와 구호 기관들이 긴급 구조 및 인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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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20여 명 사상

    폴란드 버스가 헝가리 고속도로에서 전복, 20여 명 사상 탑승 승객 전원이 폴란드 국적, 운전자 졸음운전 가능성 폴란드 외교부가 헝가리 당국과 협력해 영사 지원 제공 중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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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웨일스 산불 확산, 군 200명 투입…주민 대피 긴장

    영국 웨일스 론다 계곡 트레허버트 마을 뒤 산에서 대규모 산불 발생 주민 주택가 바로 뒤쪽으로 불길이 확산, 소방관 지원에 군 200명 배치 관광지역 산불로 주민 대피와 안전 우려 고조

    · 영국, 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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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헝가리서 폴란드 관광버스 전복…12명 사망·최소 10명 부상

    헝가리 동부 고속도로에서 폴란드 등록 버스가 전복돼 12명이 숨지고 최소 10명이 다쳤다. 사고 버스에는 승객 57명과 운전기사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졸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 헝가리, Mezőkeresz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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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짐바브웨 카리바호 여객선 전복, 18명 어린이 포함 72명 사망

    짐바브웨 카리바호에서 과적 여객선이 전복 18명 어린이 포함 최소 72명 사망 당국, 정확한 탑승 인원과 실종자 규모 미확인

    · 짐바브웨, 카리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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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히드로 공항 2·3터미널 수도관 파열로 침수, 도로 접근 차단

    런던 히드로 공항 2·3터미널에서 수도관 파열로 인한 침수 발생 도로 접근 차단으로 자동차 이용 불가, 주차장도 이용 제한 공항은 승객들에게 철도·지하철 이용을 권고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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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남부지역 누적 강수 250mm 돌파, 시간당 70mm 폭우에 야영객도 긴급 대피

    남부지역에 시간당 70mm의 폭우가 내리며 누적 강수 250mm를 기록했다. 거대 저기압과 고기압 사이 강력한 바람길이 형성되어 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 중이다. 야영객 등이 긴급 대피하고 있으며 산사태와 침수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 대한민국, 남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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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이란 파르스주, 오늘 오후 2시까지 통제된 폭발음 예상

    이란 파르스주가 오늘 오후 2시까지 사파·바하레스탄 일대에서 통제된 폭발음 발생 예고 주민들은 해당 시간대 소음에 대비할 것을 당부받음 당국의 사전 공지로 안전 조치와 혼란 최소화 추진

    · 이란, 파르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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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 주민 1,200명 대피·휴가철 교통 마비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로 주민·관광객 1,200명 대피 강한 바람이 불길을 해안 도시로 몰아 상황 악화 휴가철 교통 마비·인명 피해 발생

    · 크로아티아, 오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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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광복절 연휴 남부 최대 200mm 기습 호우 경보

    광복절 연휴 한반도는 태풍 영향으로 불안정한 기압계 형성 남부 지역 최고 200mm 기습 호우 가능성으로 주의 필요 밤에는 열대야 수준의 높은 기온으로 쾌적하지 못한 날씨 예상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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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남서부 산불, 520명 대피…1,000헥타르 넘게 소실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의 산불로 520명이 대피했다. 1,000헥타르를 넘는 지역이 소실되었으며 진화가 계속 중이다. 화염의 이동 경로가 불규칙해 당국이 경계를 높이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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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헝가리, 원자력발전소 근처 바지선 2척 침몰 예정…도나우강 고갈

    헝가리가 팍스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바지선 2척을 침몰시키기로 결정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발전소 냉각수 공급이 차질, 현재 25% 가동률에 머물러 침몰된 바지선으로 강 흐름 개선 및 수위 회복을 추진

    · 헝가리,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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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어린이 중상으로 자석 장난감 20만 개 이상 회수

    미국 소비자안전위원회가 자석 내장 장난감 20만 개 이상 리콜을 경고했다. 내부 소형 자석이 분리되어 어린이가 흡입할 경우 심각한 중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미 피해 사례가 발생했으며, 해당 제품 사용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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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미국 인디애나주 토네이도 경보…오후 4시 26분 발령

    미국 NWS 인디애나폴리스가 인디애나주 파크·버밀리언·비고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심'으로 분류되며 2026년 8월 13일 오후 4시 26분부터 4시 45분까지 유효 경보는 현황 변화에 따라 갱신·취소될 수 있으며 최신 정보 확인 필수

    · 미국, 인디애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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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콜롬비아 7.4 강진 뒤 외국 구조팀 요청 지연…72시간 골든타임 임박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한 뒤 정부가 초기에는 자체 인력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해 일부 해외 구조팀 수용을 미뤘다. 이후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이스라엘 등 4개국에 전문 구조팀을 요청했다. 해외 구조팀 요청이 지연되면서 생존 가능성이 높은 72시간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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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미 육군 아파치 헬기 텍사스에서 추락…2명 사망, 산불 발생

    미 육군 아파치 헬기가 텍사스 포트후드 근처에서 훈련 중 추락 탑승자 2명이 사망하고 산불이 발생해 인근 주택 대피 포트후드 기지가 사고를 공식 확인, 원인 조사 중

    · 미국,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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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일본 지바현 12개 시에 레벨 5 폭우특별경보…최고 수준 경보 발령

    일본 기상청이 지바현 12개 시에 폭우특별경보를 발령했다. 폭우특별경보는 수십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이례적 대우 상황의 최고 단계 경보다. 수도권 통근권 인구 밀집 지역이 영향을 받아 야간 귀가 인파 혼란이 우려된다.

    · 일본, 지바현

  20. 재해·재난속보

    영국 환경부, 6,600명 중 단 20명만 기후 적응 담당…가뭄·산불 속 대비 부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 6,600명 중 단 20명(0.3%)만 기후 적응 업무 담당 현재 진행 중인 가뭄·산불·열파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속 심각한 인력 부족 영국이 기후 위기에 '절망적으로 준비 부족'하다는 지적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