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원자력발전소 근처 바지선 2척 침몰 예정…도나우강 고갈

8월 14일23헝가리, 팍스

헝가리가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인해 팍스 원자력발전소 인근 수역에서 바지선 2척을 의도적으로 침몰시킬 예정이다. 팍스 원자력발전소는 현재 설계 용량의 약 25% 수준으로만 운영 중이다.

도나우강의 급격한 수위 하락으로 발전소의 냉각수 공급이 제약되면서 가동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당국은 침몰된 바지선이 강 흐름을 개선해 발전소로의 수위 회복을 돕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럽의 에너지 위기 속에서 원자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극한 기후와 가뭄으로 인한 수자원 부족이 전력 생산을 위협하는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헝가리#원자력발전소#도나우강#가뭄#에너지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