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파르스주 당국이 15일 오후 2시까지 사파, 바하레스탄 및 인접 지역에서 통제된 폭발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당국은 해당 시간대에 주민들이 폭발로 인한 소음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의 주민들에게 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통제된 폭발은 통상 광산 채굴, 건설, 또는 군사 훈련 등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전 공지를 통해 혼란과 우려를 최소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