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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집 무너진 시드니 부부

    시드니에서 최근 콜롬비아로 이주한 크리스천 비탄쿠르트와 아나 마리아 차베스 부부가 규모 7.4 지진으로 주택 전체 피해를 입었다. 지진으로 부부의 집이 '조각조각 무너졌다'고 표현될 정도의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국제 이주민들의 콜롬비아 진출이 늘고 있으나 지진 다발 지역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례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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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피해 속 트럼프에 관세 유예 요청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으로 300명 이상이 사망한 재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세 유예를 요청했다. 서부 도시 깔리와 페레이라가 지진으로 초토화됐다. 콜롬비아는 자연재해와 미국 관세라는 이중 경제 위기에 처했다.

    · 콜롬비아, 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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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중국 장쑤성 폭우에 산홍·도심 침수…쑤저우 등 곳곳 피해

    8월 14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폭우로 산홍이 발생하고 토사가 섞인 물이 흘러내렸다. 폭우로 도시 도로 곳곳에서도 침수가 발생했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장쑤성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내수 침수가 발생했으며, 저장성 후저우 즈리진에서는 2명이 감전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는 영상 제보가 전해졌다.

    · 중국, 쑤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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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중국 허난성 저우커우 제방 붕괴…도심·학교 일대 홍수 피해

    8월 13일 밤 중국 허난성 저우커우시 촨후이구 자루허 동쪽 제방에서 붕괴가 발생했다. 붕괴 구간의 폭은 약 30m로, 강물이 역류하면서 심각한 침수가 발생했다. 홍수가 도심과 주변 학교로 유입됐으며 저우커우 직업기술학원 등 일부 지역이 물에 잠겼다.

    · 중국, 저우커우시

  5. 재해·재난

    스포캔 산불 참상 드론으로 포착...기초만 남은 주택들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 지역 산불로 다수의 주택이 전소됨 드론 촬영으로 기초만 남은 집들과 탄 자동차 발견 피해 규모 파악 중으로 현지 당국이 대피·복구 진행

    · 미국, 스포캔

  6. 재해·재난

    나이지리아 보안군, 납치 피해자 308명 구출

    나이지리아 보안군이 북부 니제르주와 콰라주에서 납치된 308명을 구출했다. 무장 단체의 연이은 납치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대규모 구조 작전이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역 내 치안 악화에 대응한 보안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니제르

  7. 재해·재난

    수단 전쟁 피해 난민들,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과 싸우다

    수단 전쟁을 피한 난민들이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 위기에 처해 있다. 기본적인 식수 공급 부족으로 질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귀향 가능성이 멀어지면서 난민들의 절망감이 깊어지고 있다.

    · 차드

  8.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진도 7 지진, 라이프라인 피해 확산… 4만1천 호 정전·단수

    구마모토현 우키시·히카와정에서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으로 오후 10시 40분 기준 현 내 약 4만1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진도 7 지역인 히카와정은 넓은 범위에서 정전·단수가 발생했고, 야쓰시로·히토요시 일부에서는 통신 서비스도 차질을 빚었다. 도시가스가 일부 지역에서 공급 중단됐으며, 구마모토현 내 모든 우체국이 29일 창구 업무를 중단한다.

    · 일본, 구마모토

  9. 재해·재난

    저격수 피해 속 주택난…예멘인들이 최전선에 사는 이유

    예멘 타이즈의 주택난이 심화되면서 주민들이 저격수 위협이 있는 최전선 근처에 거주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안전보다 생존이 우선인 극단적 상황 속에서 가족들은 어려운 선택을 하고 있다. 예멘 내전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인프라 붕괴가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예멘, 타이즈

  10.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남서부 산불 피해, 10만명 이상 대피…르꼬르뉴 총리 긴급회의 소집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서 산불로 10만명 이상이 대피 르꼬르뉴 총리가 위기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 소집 강한 바람과 고온이 산불 확산을 가속화

    · 프랑스, 남서부

  11. 재해·재난

    태국군, 캄보디아 국경 지뢰 제거 완료…병사 피해

    태국군 병사가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고 부상 공병 부대가 현장을 제거하고 구형 PMN-1 지뢰 19개 수거 태국군, 미답사 국경 지역 지뢰 탐지 강화 지시

    · 태국, 캄보디아 국경

  12. 재해·재난

    중국 홍수 피해 속 '변신로봇' 바지선으로 6000명 학생 구출

    중국 홍수로 인한 대규모 구난 사태에서 특수 바지선이 학생 6000명을 구출했다.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이 '현실판 트랜스포머'라 부르며 중국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조했다. 기존 고무 구명보트보다 효율성이 높은 이 바지선은 대량 대피에 획기적 역할을 했다.

    · 중국

  13. 재해·재난

    “폭력 피해 탈출하다 참변”…미얀마 로힝야족 난민 500여 명 해상 실종·사망 우려

    미얀마 라카인주를 떠난 로힝야족 난민 선박 2척이 실종·침몰하며 500여 명 사망 우려가 제기됐다. 유엔은 미얀마 내 분쟁과 인도주의 위기가 위험한 해상 탈출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국제기구들은 구조 활동 강화와 난민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미얀마, 시트웨

  14. 재해·재난

    마다가스카르 광역 가뭄, 농업 피해 심각

    마다가스카르에서 425,792km²의 광역 농업 가뭄 발생 글로벌 재해경보조정시스템이 중간 수준 영향으로 분류 식량 안보 위협으로 국제적 지원 필요

    · 마다가스카르

  15. 재해·재난

    프랑스 오랑주 지역 산불, 6,576헥타르 피해

    프랑스 오랑주 지역 산불이 6,576헥타르의 산림을 태우며 확산 중이다. GDACS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프랑스 당국이 소방대와 항공진화 자산을 투입해 진압 중이다. 지중해 연안의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주민 대피가 추진 중이다.

    · 프랑스, 오랑주

  16. 재해·재난

    프랑스 산불, 6,561ha 산림 피해 발생

    프랑스에서 산불이 6,561헥타르의 산림을 태워 국제재해조정센터가 오렌지 수준 경보를 발령했다. 지중해 연안 지역의 고온 건조한 기후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이 산불 위험을 높이고 있다. 현지 당국이 진화 작업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으며, 유럽의 재난 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 프랑스

  17. 재해·재난

    마다가스카르 대규모 농업 가뭄, 358,269km² 지역 피해

    마다가스카르에서 358,269km² 지역이 중간 수준의 농업 가뭄 영향 작물 생산량 급감과 식량 부족 위기 임박 인도주의적 지원과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 마다가스카르

  18. 재해·재난

    중앙아프리카 광역 가뭄 경보…5개국 27만km² 농업 피해

    GDACS, 앙골라·콩고·가봉·잠비아 등 5개국 광역 가뭄 경보 발령 27만 2473km² 지역에서 농업 부문 중간 수준 영향 확인 지역 식량 안보 위기 우려로 강우 패턴 모니터링 강화

    · 중앙아프리카(앙골라, 콩고-킨샤사, 콩고-브라자빌, 가봉, 잠비아)

  19. 재해·재난

    마다가스카르 광범위 가뭄, 31만㎢ 농업 피해 중간 수준

    마다가스카르에서 31만 1371㎢에 달하는 광범위한 농업 가뭄 발생 농업 부문에 중간 수준의 영향 미치며 식량 생산에 직접 타격 기후변화로 인한 주기적 기상 재해에 국제 지원 필요성 대두

    · 마다가스카르

  20. 재해·재난

    마다가스카르 광범위 가뭄 발생, 약 40만km² 농업 피해

    마다가스카르에서 약 39만8천km²에 걸쳐 중간 수준의 농업 가뭄 발생 농업 중심 경제의 식량 안보에 직접적 위협 국제재해조정센터(GDACS)가 상황 모니터링 중

    · 마다가스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