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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수리남, ECLAC 회의서 지역 협력 구체적 성과 요구

    수리남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ECLAC 회의에서 지역 협력의 구체적 결과물을 강조했다. 통계 신뢰성과 제도 강화, AI·디지털화 협력을 촉구했다.

    · 수리남, 파라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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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LA 시장 후보 베이스-라만 마지막 토론

    카렌 베이스와 니티야 라만 후보가 LA 시장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TV 토론을 진행했다. 노숙자, 공공안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2026년 10월 13일 NBC4 등에서 생중계됐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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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LA·샌디에이고 파괴' 발언 파문…백악관은 '왜곡'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을 거론하며 LA·샌디에이고 파괴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백악관은 핵 위협 경고를 위한 수사적 표현이라며 언론의 왜곡 보도라고 반박했다. 발언의 의도 해석을 둘러싼 공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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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5. 외교·국제속보

    카렌 배스 LA 시장 재선 확률 40.5%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카렌 배스 LA 시장 재선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6.0%p 하락해 40.5%를 기록했다. UC 버클리 IGS 여론조사에서 니티야 라만이 39% 대 28%로 앞서며 배스 불리한 결과가 나왔다. 33%의 높은 미결정 유권자와 배스 63% 비호감률이 시장 참여자 전망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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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니티야 라만 LA 시장 선거 승리 확률 58.4%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니티야 라만의 2026 LA 시장 선거 승리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6.4%p 상승해 58.4%를 기록했다. UC 버클리·LA 타임스 여론조사에서 라만이 39%로 베이스 시장(28%)을 앞선 결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3%의 미결정 유권자가 남아 있어 최종 결과는 유동적이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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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속보

    중국 외교부, ‘Claude 활용 해외 감시’ 의혹에 “구체적 상황 모른다”

    AFP 기자가 중국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Anthropic의 중국 정부 연계 계정 차단과 Claude를 활용한 해외 정보 수집 의혹에 대해 질문했다.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은 구체적인 상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마오닝 대변인은 중국이 인공지능의 선한 발전을 지지하며 사실을 왜곡해 중국을 공격하고 비방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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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미얀마 군정·TNLA, 네피도서 평화회담 개최…중국 중재 압박 속 협상 본격화

    미얀마 군정과 TNLA가 네피도에서 공식 평화회담을 개최했다. 중국 정부가 주요 반군 조직들과의 연쇄 협상을 강하게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에서는 구체적인 합의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추가 협상이 예상된다.

    · 미얀마, နေပြည်တော် အပြည်ပြည်ဆိုင်ရာ လေဆိပ်

  9. 외교·국제

    외교부, FEALAC 워크숍 개최…동아시아·중남미 AI 협력 논의

    외교부가 서울에서 FEALAC 워크숍을 개최해 AI 시대 동아시아·중남미 협력을 논의했다.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AI가 양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AI를 외교 수단으로 활용해 지역 간 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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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LA 부근 부유한 도시 전직 시장, 중국 요원 활동 인정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도시의 전직 시장이 중국 관리들의 지시에 따라 친중 선전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검찰은 피의자가 중국의 정식 요원으로 활동하며 조직적 영향력 행사에 나섰다고 지적했다. 사건은 미국 내 중국의 비공식 침투 활동이 지역 정치 지도층까지 미친다는 우려를 가중시킨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11. 외교·국제

    니카라과, 중앙아메리카 의회 탈퇴 발표

    니카라과 정부가 중앙아메리카 의회(Parlacen)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OAS 결의 후 주권 행사로 즉시 효력 발생.

    · 니카라과, 마나과

  12. 외교·국제

    태평양포럼, 중국-대만 갈등으로 리더 불참 속행

    팔라우에서 열린 태평양제도포럼(Pacific Islands Forum)에서 중국이 대만 초청에 반발하며 '결과'를 경고했다. 여러 태평양 국가 지도자들이 불참하거나 조기 퇴장하며 포럼 영향력에 의문이 제기됐다. 호주·뉴질랜드 정상은 포럼이 참석자를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 팔라우, 코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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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재러드 다이아몬드, '분단에서 평화공존으로' 기조강연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명예교수가 27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의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국가의 선택: 분단에서 평화공존으로'로 한반도의 정치적 현실을 다루었다. 저명한 진화생물학자이자 『총, 균, 쇠』의 저자인 다이아몬드 교수는 국제적 관점에서 통찰을 제시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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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검토”…미·캐나다 무역갈등 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온타리오주 간 사업이 더 이상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를 언급했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캐나다의 보복 조치가 예고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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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이스라엘 외무장관 '튀르키예와 충돌 무관심'…시리아 군사주둔 거부

    이스라엘 외무장관 사아르가 튀르키예와의 escalation을 거부하고 시리아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튀르키예의 기존 북부 시리아 주둔은 인정하되, 신규 군사기지 건설과 남부 진출은 절대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지역 내 튀르키예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명확한 견제로 해석된다.

    · 이스라엘,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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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필리핀, 중국 스카버러 암초 훈련에 '법적 권리 변함없다'

    중국 PLA 해상·공중 훈련에도 필리핀 법적 주장 유지 AFP, 8월 16일 공식 입장 발표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지속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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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리비아 강경파, 제3정부 선언…통합 움직임에 반발

    리비아 구 GNA 강경파가 제네바에서 '국가안정정부(GNS)' 선언 GNU-LAAF 화해에 반발한 세력, 정치 무대 재진입 시도 국제사회 지지 가능성 낮아 실질적 영향 미미할 전망

    · 리비아, 제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