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북부 알자우프 지역에서 부족세력이 안사르알라를 상대로 대규모 공세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의 부족세력이 북부 알자우프 지역에서 안사르알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격에 나섰다.
해당 부족세력은 지난 수개월 동안 세력을 확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움직임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관찰돼 왔다고 전해졌다.
이들의 세력 확대는 안사르알라 내무군이 미라 후세인을 체포한 사건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라 후세인은 사담 후세인의 딸로 알려졌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됐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공세의 구체적인 규모와 피해 상황 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보가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