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즈오카현 서부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해 최소 15명이 다쳤고 교통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당국은 추가 강진 위험이 있을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지진 발생 직후에는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함께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인명 피해와 함께 이동·운송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단기적으로 안전 대책과 현장 대응이 중요해 보인다. 당분간 추가 강진 경보에 따른 행동 요령 준수가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