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밴스 “미·베네수엘라 석유 협정으로 이란 영향력 줄어들 것”

58분 전0미국, 워싱턴 D.C.
밴스 “미·베네수엘라 석유 협정으로 이란 영향력 줄어들 것”AI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새로운 미국·베네수엘라 석유 협정으로 이란이 세계 천연자원에 행사하는 통제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석유 공급 확대와 공급원 다변화가 세계 석유시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이 더 많은 석유 공급을 통제하는 것이 이번 협정의 이점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새로운 미국·베네수엘라 석유 협정과 관련해 이란의 자원 통제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세계 시장에 더 많은 석유가 공급되는 것은 긍정적이며, 미국이 통제하는 석유 공급이 확대되는 것은 더욱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베네수엘라가 막대한 규모의 석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협정의 이점을 설명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정을 통해 석유 공급이 확대되고 공급원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란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이 세계 천연자원에 행사하는 통제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이 추진한 조치가 세계 석유 공급 확대와 공급원 다변화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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