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표단이 평화협상 회의장을 떠나는 장면이 영상으로 포착되었다. 현지시간 22일 협상 중 이란 측 인사들이 회의실을 나가는 모습이 기록되었으며, JD 밴스 부통령은 평화협상 추진을 위한 입장을 계속 피력했다.
이번 사건은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밴스 부통령은 협상 지속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외교적 해결방안 모색을 촉구했으나, 이란의 회의장 퇴출은 양측 간 입장 차이가 여전함을 드러냈다. 국제사회는 미이란 간 직접 대화 복구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