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월츠 미국 유엔대사는 이란을 둘러싼 국제 입장에 대해 '우리 편이 아니면 우리를 대항하는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월츠 대사는 '이란과 손잡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해 미국과 이란 간 대립 구도를 명확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기를 보유한 이란 정권으로부터 미국의 다음 세대가 테러 위협에서 벗어나는 세상을 추구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는 이란의 핵 개발과 지역 영향력 확대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경계와 대항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