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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오스프리 수송기, 아덴만에서 긴급신호 발생

1시간 전21오만, 아덴만
미 해군 오스프리 수송기, 아덴만에서 긴급신호 발생AI

미 해군 CMV-22B 오스프리 수송기가 아덴만 상공에서 긴급신호 7700을 발생시켰다. 항공기는 현재 오만 남부 상공을 비행 중이다. 구체적 사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 해군의 CMV-22B 오스프리 수송기가 31일 아덴만 상공에서 7700 긴급코드를 송출했다. 7700은 국제 항공 규정상 항공기가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음을 나타내는 범용 긴급신호다.

해당 항공기는 현재 오만 남부 상공을 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오스프리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틸트로터 항공기로, 미 해군이 강습상륙함과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주요 수송기다. 아덴만은 홍해와 인도양을 잇는 전략적 해역으로, 최근 해운 보안 문제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된 지역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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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오스프리#긴급신호#아덴만#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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