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美, 세르비아 NIS 제재 면제 9월 30일까지 연장…러시아계 석유사 운영 지속

1시간 전0세르비아, Панчево
美, 세르비아 NIS 제재 면제 9월 30일까지 연장…러시아계 석유사 운영 지속AI

미국이 세르비아 국영 석유회사 NIS에 대한 제재 면제 조치를 9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계 대주주가 있는 NIS는 원유를 계속 수입할 수 있게 됐다. NIS는 제재 면제 연장에 따라 판체보 정유공장 운영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미국이 세르비아의 석유회사 NIS에 적용된 제재 면제 조치를 9월 30일까지 연장했다. NIS는 러시아계 대주주가 있는 석유회사로, 이번 조치에 따라 제재 면제 기간이 추가로 연장됐다.

제재 면제가 연장되면서 NIS는 원유 수입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세르비아 판체보에 위치한 정유공장의 운영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NIS는 최소 9월 30일까지 원유 수입과 판체보 정유공장 운영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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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세르비아#러시아#NIS#제재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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