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셔먼 미 하원의원이 트럼프 행정부에 인도적 목적의 방북을 위해 북한 여행 금지 조치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는 내년 8월 31일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이 조치로 인해 약 10만 명의 한국계 미국인이 북한에 있는 가족과의 상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셔먼 의원의 촉구는 인도적 차원에서 제재 조치의 완화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