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린지 그레이엄(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의 추도식을 앞두고 고인이 전쟁을 선호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앤 프렌즈" 출연에서 "린지는 전쟁을 좋아했다"며 "농담처럼 말하지만 웃음거리가 아닌데, 그는 자신이 싫어하는 전쟁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군사력에 매우 강한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공화당의 핵심 인물로 군사·안보 정책에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추도식은 현지시간 화요일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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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ll외교·국제
트럼프, 그레이엄 추도식 앞두고 "전쟁 좋아했다" 평가
2시간 전조회 0미국, 워싱턴
트럼프 대통령이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추도식을 앞두고 "전쟁을 좋아했다"고 평가 "군사력에 매우 강한 입장"을 유지했던 인물로 소개 폭스 뉴스 인터뷰에서 고인의 안보 정책 기조를 회상
연속 보도전체 타임라인 53건
트럼프 사우디 핵협정, 이스라엘 수교 조건부로 번복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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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린지 그레이엄#추도식#미국 정치#공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