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70타를 기록하며 클럽 챔피언십과 시니어 챔피언십을 동시에 우승했다고 알려졌다.
이는 동일 라운드에서 두 개 타이틀을 석권한 것으로, 골프 경기 성적으로는 주목할 만한 결과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골프장의 회장으로서 정기적으로 라운드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실력과 취미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사항이며, 재임 및 퇴임 기간 중 여러 골프장 방문이 보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