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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세우타 이민 위기와 정치권 비상사태 요구
기사 3건3시간 전 시작 · 최근 32분 전
스페인 자치도시 세우타로 1주일간 약 2천 명의 이민자가 유입되며 2021년 수준의 이민 위기가 재현됐다. 지역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국경 폐쇄·군 투입·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 1보분기점속보일반3시간 전
스페인 세우타, 대규모 이민 유입에 위기… "1주새 2천 명, 60여 명 사망"
스페인 자치도시 세우타의 타라할 방파제를 통해 지난 일주일간 약 2천 명의 이민자가 유입되며 2021년과 유사한 이민 위기가 재연됐다. 하루 평균 약 300명이 모로코에서 헤엄쳐 건너오고 있으며 바다에서 60명 이상이 숨졌고, 국경 통제를 받던 수백 명이 도심으로 탈출했다. 세우타 시장은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요청했으나 정부는 이를 일축했고, 모로코는 유입을 범죄 조직 탓으로 돌렸다.
- 3보후속재해·재난32분 전
스페인령 세우타, 모로코 이민자 유입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요청
스페인령 세우타 당국이 모로코 이민자 대량 유입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요청 방파제를 통한 대규모 진입 시도 영상 공개 유럽 진입 관문인 세우타의 이민 위기 심화
- 2보속보재해·재난2시간 전
세우타 정치권 "국경 폐쇄·군 투입" 한목소리… 스페인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 요구
세우타 여야 정치권이 집권 사회당을 포함해 전원 국경 폐쇄와 군 투입,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비바스 시장은 산체스 총리에게 타라할 국경을 통한 대규모 유입의 '냉혹함과 심각성'을 전화로 전달했다. 산체스 총리는 정부가 대응 중이며 내무장관이 금요일 세우타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앞서 내무부는 국가 비상사태 선포 요청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