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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드론 허가 대기 중…한국인 생존자 수색 난항

1시간 전15

외교부는 30일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한 헬기 1대, 두산에너빌리티가 임차한 헬기 1대 등 총 2대의 헬기를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기상 악화와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수색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외교부는 어제 헬기 운용 계획을 수립할 당시 해당 지역 수색을 계획했으나, 기상 상황과 험준한 지형이 수색 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드론 운영을 위한 현지 허가 절차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생존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자연 환경과 행정 절차의 이중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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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생존자수색#헬기#드론#재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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